세계적 양자기술 전시·컨퍼런스 ‘IQT KOREA 2026’ 내달 열린다
인천시가 내달 세계적인 양자기술 전시·컨퍼런스 ‘IQT KOREA 2026’ 개최를 계기로 차세대 전략기술인 양자산업의 글로벌 거점 도시로 도약에 나선다.인천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양자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전시·컨퍼런스 브랜드 IQT(Inside Quantum Technology
인천시, ‘피지컬 인공지능 실증센터’ 구축 착수… 제조·물류 현장 지능화 속도
김상길 시 미래산업본부장은 “피지컬 인공지능은 인공지능이 디지털 공간을 넘어 로봇과 장비를 통해 실제 산업현장에서 작동하는 기술인 만큼, 기술 개발 못지않게 실제 환경에서의 충분한 실증과 검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실증센터 구축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인천시, 여름철 정전사고 예방 위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시, 군·구,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 한국전기 기술인협회 인천시회, 한국전기공사협회 인천광역시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광역시회 인천시는 지난 4년간 총 239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주의 대상으로 판정된 29개 단지에 대해 세부적인 설비
미추홀구,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 훈련’ 실시
한편 구는 이번 훈련과 연계해 환경 분야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직무교육도 함께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 관련법 주요 위반 사항 및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환경정책 실무와 현장 관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인천경제청, 청라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 개소…미래차 시험·인증 거점 구축
(사진제공=인천시)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미래차 핵심 기술인 무선통신 성능을 국내에서 시험·인증할 수 있는 기반시설이 인천 청라에 구축됐다.
인천 서구, 신규 착공현장 안전교육·현수막 배포로 사고 예방 강화
또 구는 건설기술인 안전교육과 함께 지난해부터 자체 제작한 안전현수막을 관내 건축공사장에 무상으로 배포하고 있다. 현수막은 공사장 외부 가림막과 비계, 안전 취약 구역 등에 부착되며, 공동주택 현장과 일반 건축공사장 대부분에 설치돼 건축물 준공 시까지 게시된다.
인천교통공사, 2025년 우수기술인에 노병우 대리 선정…도시철도 기술혁신 성과 인정
심사 결과 장려상은 전기 분야 박준영 과장 등 5명이 수상했으며, 우수기술인은 기계환경 분야 최기종 과장이 선정됐다. 최우수기술인의 영예는 통신 분야 노병우 대리가 차지했다.
인천 ‘2025 그린에너텍’ 개최…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비즈니스의 장
또 ▲인천환경공단 탄소중립 기술관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수처리 공동관 ▲인천대학교 친환경 플라스틱 공동관 ▲한국환경기술인협회 공동관 등이 구성돼, 최신 환경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는 기업의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한다.
인천시-현대인프라코어, 기능인력 양성 협력 강화…전국기능경기대회 대비 후원 확대
인천시가 우수 숙련기술인 양성을 위해 HD현대인프라코어와 협력을 강화하고,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인천 대표선수단을 대상으로 대규모 후원에 나섰다.
‘2025 그린에너텍’ 참가기업 모집… 인천 대표 녹색산업 전시회로 도약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수처리 공동관 ▲인천환경공단 탄소중립 기술 공동관 ▲인천대학교 친환경 플라스틱 공동관 ▲한국환경기술인협회 공동관이 설치돼, 각 분야별 핵심 기술과 제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현장 미팅을 통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