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러브버그 대발생 대비 집중 방제
앞서 구는 지난 4월부터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해 계양산 정상부 일대 8100㎡ 구간을 대상으로 두 차례 시범 방제를 실시했다. 지난 22일에는 환경부 차관과 국립생물자원관장, 시·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현장점검과 일부 구간 실증실험도 진행했다.
인천 연수구, 동물복지 정책으로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공동 주최해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경북 안동 국립안동대학교에서 열렸으며, 전국 159개 기초자치단체가 총 191개 정책사례를 두고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인천 서구, 천연기념물 신현동 ‘회화나무’ 상처치료 완료
산림청 국립수목원 김성식 전문위원은 “신현동 회화나무는 전국 회화나무 중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수형을 갖춘 나무로 생육조건이나 주변 관리상태도 굉장히 양호하다”며 “이번 치료를 통해 오랜 시간 인천광역시 서구의 천연기념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인천서 수도권 첫 국립인천해양박물관 2024년 개관한다
시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지역의 핵심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을 서해 바다의 풍부한 스토리와 생태계를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하고 연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인천시 한반도 평화・평화도시조성 연구네트워크 출범…인천시·인천연구원, 서해평화포럼 창립식·기념토론회 개최
남상민 UNESCAP 동북아사무소 부대표, 박제훈 국립인천대학교 통일통합연구원장, 장수경 인천겨레하나 집행위원장, 한영숙 인천통일+센터장이 토론을 맡아, 국제기구를 통한 남북 생태환경 협력, 한반도신경제구상과 인천, 시민참여의 평화도시 조성, 중앙-지방 협력의 평화기반 등에 대한 집중적
강화갯벌, 동북아 생태관광 중심지로 만든다
강화군은 강화남단지역 갯벌자원을 동북아 갯벌생태관광 중심지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갖춘 갯벌생태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화도면 여차리 일원에 2023년까지 총 370억 원을 투입해 갯벌연구센터, 국립갯벌교육센터, 갯벌생태정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