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만남에서 결혼’ 첫 보금자리까지 지원…커플 축제 연 5회 운영
‘나만의 결혼식’은 인천 소재 공공예식장을 이용할 경우 장소를 무료로 제공하고 결혼식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에 거주하는 예비부부가 합리적인 비용으로 의미 있는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사업들은 오는 6월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인천시장 옛 관사, 다음 달 '인천시민愛집'으로 55년만에 개방
'제물포 정원'으로 변신한 야외정원은 폭 15m,·높이 7m 크기의 석축 벽면을 배경으로 인천의 문화유산 10선 '히스토리 월'을 선보이며, 작은결혼식과 작은음악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인천시민愛집 제물포 정원 '히스토리 월' 전경.
인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23일부터... “정부보다 4일 늦춰 시행”
또한 , 결혼식장과 놀이시설 , 스터디 카페 , 상점 등 일반관리시설에도 이용인원 제한 ( 시설 면적 4 ㎡ 당 1 명 등 ) 과 함께 좌석 띄우기 등이 시행된다 .
라이브치과병원 인천점, 부평문화예술협·잔치마당과 상생 파트너십 'MOU'
또한 벽화 봉사활동과 강연콘서트 , 소방관을 위한 결혼식 축가 , 의료봉사를 실천하며 , 사회공헌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이날 협약은 라이브치과병원 인천점에서 진행됐다 .
인천시청 앞마당, 시민에게 쉼터로 돌려준다…‘인천애(愛)뜰’ 11월 1일 개장
그 결과로 은행나무 밑에 데크를 깔아 버스킹공연이나 야외 결혼식, 벼룩시장, 야외꽃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체육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장면 드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성복순 연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회 회장은 “편의시설이 없는 접경도서지역인 소연평도의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연평도를 위한 사랑의 자장면 나누기 행사와 결혼식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rdquo
인천사회복지관, 제26회 한마음 합동결혼식 개최
한편 지난 1993년 시작해 올해로 26회를 맞는 한마음 합동결혼식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살아가는 저소득층, 새터민, 장애인, 다문화가정을 위해 결혼식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