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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1주일째 의식불명 사태…"엄벌" 탄원 1만5천명

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1주일째 의식불명 사태…"엄벌" 탄원 1만5천명

전자발찌를 찬 채 양손에 흉기를 묶어 마구 휘두른 가해자를 엄벌해달라는 탄원 서명에는 전날 밤까지 1만5천명이 참여했다. 탄원 서명을 시작한 A양의 8년 지기 친구는 "한 사람의 소중한 삶을 무너뜨린 범죄에 합당한 책임이 반드시 뒤따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6.10.20 20:42 | 남용우
계양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대상 인권교육·플로깅 봉사활동 추진

계양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대상 인권교육·플로깅 봉사활동 추진

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인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인권 침해가 우리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고 누구나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6.05.20 10:56 | 남용우
인천 옹진군, 악성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공무원 보호 강화로 안전한 민원실

인천 옹진군, 악성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공무원 보호 강화로 안전한 민원실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와 초기 대응 ▲비상벨 작동과 경찰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자 제압과 경찰 인계 순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졌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6.01.28 16:11 | 남용우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청렴·윤리문화 확산 위해 앞장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청렴·윤리문화 확산 위해 앞장

이번 견학은 인천지방법원 소개 및 사법부 안내 영상시청으로 시작됐으며, 이어진 재판 참관에서는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증인심문, 변호인의 변론 및 가해자의 최종진술 등 재판 진행 과정을 직원들이 직접 방청함으로써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4.08.14 13:47 | 남용우
“금연구역이니 담배 꺼달라” 부탁한 여성 편의점주 폭행한 남성

“금연구역이니 담배 꺼달라” 부탁한 여성 편의점주 폭행한 남성

이어 “가해자는 한동네에서 장사하는 사람인데 그의 가족까지 다 내려와서 왜 일을 크게 벌이느냐면서 2차 가해를 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해 분석 중이며 조만간 A씨를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2.07.12 13:50 | 남용우
인천, 이웃 여성집 현관문에 정액 든 콘돔 걸어둔 40대 검거

인천, 이웃 여성집 현관문에 정액 든 콘돔 걸어둔 40대 검거

피해자와 가해자는 서로 안면은 있어도 대화를 나눈 적은 없는 사이다 . 경찰조사에서 A 씨는 “ 자위행위를 하고 콘돔을 쓰레기통에 버리면 부모님한테 혼날 거 같아 이웃집 현관에 걸어두었다 ” 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2.06.22 14:11 | 이복수
인천시, 군구에 아동학대 초기대응  전담공무원 44명 배치

인천시, 군구에 아동학대 초기대응 전담공무원 44명 배치

기존의 아동학대 조사는 민간기관인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시행해왔으나 아동분리 , 친권제한 등 강제력을 행사하는 업무임에도 민간기관이 담당하다보니 가해자 조사거부 , 상담원 신변위협 등의 한계점이 빈번이 드러나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1.03.31 15:28 | 이복수
[인천정책네트워크 시리즈 1] 수도권매립지 문제 해법은 ‘원인자 책임·발생지 처리 원칙’

[인천정책네트워크 시리즈 1] 수도권매립지 문제 해법은 ‘원인자 책임·발생지 처리 원칙’

이 의원은 “피해자인 인천시가 주체적으로 활동해야 한다”며 “서울,경기와 같이 쓰레기를 버린다는 가해자 입장으로 행정을 한다면 매립지 문제 해결은 어렵다”고 강조했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19.06.17 19:12 | 임창수
서구, 공공분야 ‘갑질 근절 가이드라인’ 시행

서구, 공공분야 ‘갑질 근절 가이드라인’ 시행

한편 갑질행위 피해자나 사건관계인은 감사실에 직접 방문하거나 서구 내부망 및 홈페이지에 익명으로 설치·운영 중인 서구 공직자부조리신고 및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를 통해 신고 또는 제보할 수 있으며, 조사결과 갑질이 확인될 때에는 가해자에 대해 징계양정기준에 의거

본문 사회인천지역 2019.05.07 13:53 | 박승욱

인천 중학생 집단폭행 추락사‧‧‧10대 남녀 4명에게 각각 징역 10년 구형

C군이 가해자 중 한 명의 아버지 얼굴에 대해 험담을 하고 사건 당일 "너희들과 노는 것보다 게임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는 게 집단 폭행한 이유였다. A군 등 4명의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3일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19.03.28 17:54 | 박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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