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수 기능상실' 백령도 담수호, 관광자원 탈바꿈한다
홍남곤 옹진군의원은 "이번 용역은 백령호를 담수 구역과 해수 구역으로 나눠 활용 방안을 찾는 것"이라며 "용역 결과가 나오면 옹진군과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에 정책 방향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시, 차기 1·2 시금고에 각각 신한·농협은행 선정
앞서 인천시는 차기 금고 지정 신청 공고를 실시했으며 금융기관 제안서 접수 결과 제1금고에는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참여해 경합을 벌였다.
인천 섬 근무 군인·경찰·소방관·군무원 등에도 연안여객선 요금 할인
특히 인천시는 대통령의 제안을 수용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정책 사각지대를 원천 차단하고자 지원 대상을 직업군인뿐만 아니라 군무원, 경찰, 소방관, 공중보건의까지 선제적으로 대폭 넓혔다.
인천 지방의회, 줄줄이 해외출장 취소 예산 반납
앞서 인천제물포평화복지연대는 "새로 출범한 제물포구의 초대 의회라면 견제와 감시, 정책 제안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집중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제물포구의회 관계자는 "정해진 일정은 없었고 원론적인 검토 단계였다"며 "국외 여비 예산은 자연 반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 도성훈 교육감 만나 교육현안 협력 요청
인천시교육청은 한국어 예비학교,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통·번역 지원 등 기존 사업과 다문화 이음센터의 연계를 검토하고, 도성훈 교육감은 구청과 교육청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방안을 구체화하자고 제안했다.
박찬대 인천시장, 우즈벡 페르가나주지사 면담
페르가나주지사는 “지난 7월 영상을 통해 전했던 박찬대 시장의 취임 축하 인사를 오늘 직접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양 도시 간 워킹그룹을 통한 로드맵 구성, 분기별 협력방안 논의 등 실질적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했다
인천시, 9월 16일~20일 ‘2026 인천청년주간’ 개최
특히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제안 사업으로 개최하는 ‘청년부부데이’는 육아와 일상에 지친 청년부부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한다. 개그맨 송필근의 사회와 초대가수 홍대광의 힐링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참가 신청은 9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1조원 규모 인천 부평 옛 軍공병단 부지 개발 차질
컨소시엄 측은 다음 달까지 SPC를 설립한 뒤 부평구에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안을 제안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당초 내년을 목표로 했던 착공 시점은 2028년 하반기로 늦춰졌다.
극지연구소, '국제 극지의 해' 국제조정사무국 유치
극지연구소는 국제조정사무국을 유치하고자 노르웨이, 칠레 연구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6월 초 제안서를 제출했다.
인천시·고용노동부, 맨홀 질식사고 추방 적극 나선다
이번 선언식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발주한 하수관로·맨홀 작업 과정에서 유해가스 중독과 2차 구조 사고가 반복 발생함에 따라, 지방정부 차원의 근본적인 관리체계 혁신이 필요하다는 고용노동부의 제안을 인천시가 수용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