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임기 중 평균 경제성장률 5% 달성하겠다"
이어 "물류AX(인공지능 전환), 항만, 미래산업, 에너지 전환, K-컬처·콘텐츠 분야의 기본계획을 추가로 수립하고 이를 종합해 인천의 마스터 플랜을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천시,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출범… 대한민국 물류 대전환 선도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물류 산업 혁신을 본격화하기 위해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하고 대한민국 물류 대전환을 향한 행보에 나선다.
인천시, 8월 주택 매매가격 하락 전환… 전·월세는 상승세 지속
한편, 인천시는 시민들이 지역 부동산 시장 동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생성형 인공지능 ‘챗지피티(ChatGPT)’ 내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미추홀구의회, AI 활용 의정혁신 본격 시동
이번 연구회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의정활동에 접목해 자료수집·분석, 조례 및 예산 검토, 정책자료 작성 등 의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미추홀구의회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AI 활용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인천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참여대학 선정
인천대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향후 4년간 최대 600억원 규모의 재정이 투입되는 이 컨소시엄은 제조 AI전환(AX)·인공지능(AI) 로봇 분야 실무형 인재 1천500명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 ‘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 개최
인공지능 전환, 녹색 전환, 도시·문화 전환 등 다방면의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대전환기를 맞아, 인천이 선도할 새로운 한중 협력의 방향과 실천 과제를 깊이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인천시 AI 등 핵심 인재 육성, 인천 ICT콤플렉스 개소
인공지능 기술을 산업 전반에 접목하는 ‘인공지능 전환’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인천시, ‘2026 인차이나포럼 청년 서포터즈’모집
올해 청년서포터즈는 단순 행사 홍보를 넘어 인천의 성장을 이끄는 인공지능·바이오·문화·에너지 분야를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직접 콘텐츠를 제작·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시, ‘로보컵 2026 인천’ 성공 개최… 로봇산업 허브 도약
로보컵 전담반을 운영하며 시민명예외교관 활동, 요기조기 음악회, 숙박·위생·화재안전 점검, 인공지능 기반 실시 간 동시통역 서비스 등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인천시, 로봇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로봇 시티 인천’협의체 가동
현재 글로벌 로봇 시장은 가상과 물리 공간이 융합된 ‘실물 인공지능’ 중심으로 시장 흐름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