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신고 누락' 유정복 전 인천시장, 불구속 송치
6·3 지방선거 당시 가상자산 신고를 누락한 의혹으로 고발된 유정복(69) 전 인천시장이 공소청에 넘겨졌다.29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계는 공직선거법상 당선 목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유 전 시장을 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다.유 전 시장은 6·3 지방선거
'독립유공자 후손 사칭 논란' 박찬대 인천시장 불송치
앞두고 독립유공자 석주 이상룡 선생의 후손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의혹을 받았다.그러나 경찰은 박 시장이 당선을 위해 고의로 허위사실을 유포하지는 않았다고 판단했다.독립유공자 박진해 선생의 직계 5대손인 박기현 씨는 지난 5월 29일 "박 후…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 '선거법 위반' 혐의로 송치
위장전입 의혹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은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송치됐다.인천 영종경찰서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손 구청장을 인천지방공소청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손 구청장은 지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영종 지역에
'딸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송치…업무방해 혐의
유승민 전 의원의 딸인 유담(32)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유 전 의원을 포함한 4명이 공소청에 넘겨졌다.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공소청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이 총장과 인천대
"선거법 위반" 장정민 옹진군수 '혐의없음' 불송치
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장 군수는 선거 운동 기간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TV 토론회 등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의혹을 받았다.
청와대와 대립각 세우다 '인사권 남용' 피소된 이학재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 불송치
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 전 사장은 2023년 정부 지침인 '직무급제' 도입 과정에서 노동조합의 동의를 받으려고 비조합원 인사를 협상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인천경제청장에 김종철 내정 … '상하이 스캔들' 연루 논란
김 정책관의 내정 소식이 전해지자 인천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각종 의혹과 함께 "주민들을 뭐로 보길래 이런 인사를 하느냐"는 등 비판 글들이 잇따라 게시됐다. 인천경제청 내에서도 흠결이 있는 인물이 리더십을 발휘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경찰, '가상자산 은닉' 의혹 유정복 전 인천시장 집 압수수색
유 전 시장 부부는 보유 가상자산 2만 1천개를 해외거래소로 이전해 지방선거 후보자 재산 신고에서 고의로 누락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 인천대 압수수색…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더불어민주당 측이 국정감사에서 특혜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강화도 중증 장애인 시설장이 장애 여성들 성폭력 의혹…경찰 수사
인천 강화도의 중증 장애인 시설에서 장애 여성들이 시설장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