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피지컬 인공지능 실증센터’ 구축 착수… 제조·물류 현장 지능화 속도
김상길 시 미래산업본부장은 “피지컬 인공지능은 인공지능이 디지털 공간을 넘어 로봇과 장비를 통해 실제 산업현장에서 작동하는 기술인 만큼, 기술 개발 못지않게 실제 환경에서의 충분한 실증과 검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실증센터 구축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인천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참여대학 선정
또 에스피지(SPG), 유일로보틱스, 인천항만공사, 인천테크노파크 로봇센터 등과 대학·기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전주기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인천 서해구, 청라·루원 도시 완성도 높인다
이와 함께 친환경복합단지, 청라시티타워, 청라국제업무단지, 청라영상·문화복합단지, 인천로봇랜드 등 주요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루원시티도 주거와 상업·업무 기능이 자리 잡은 가운데 공공·업무 기능이 추가되고 있다.
차세대 한인경제인 인천서 글로벌 네트워크 잇는다
교육 3일 차에는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의 DHL 인천공항 게이트웨이와 청라국제도시 인천로봇타워를 방문한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물류시스템과 첨단 로봇산업 현장을 견학하며 인천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인천시, ‘로보컵 2026 인천’ 성공 개최… 로봇산업 허브 도약
인천시는 로보컵 개최를 통해 기술 교류와 나우로보틱스 등 40여 개 로봇기업 전시 및 인천로봇랜드 홍보 등 산업 생태계 확장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대회와 연계해 산·학·연·관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된 '인천 로봇산업 혁신전략 협의체'출범도 추진해 혁신
인천시, 로봇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로봇 시티 인천’협의체 가동
로봇기업 유치를 위해 전문인력을 투입해 홍보 부스를 운영 중이다.
뿌리 기업과 함께하는 2026 남동구 채용박람회 성료…인력난 해소 기대
채용박람회에는 구인기업 30개 사와 구직자 41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274명이 현장 면접을 치렀고 105명은 현장 채용되거나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다.
인천시 ‘물류로봇 실증 특화거점’ 개소… 수도권 로봇산업 허브로
이어 2차년도부터는 기업 실증 중심의 운영을 본격화하고 거점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거점 구축을 계기로 로봇 기업의 기술 검증 지원을 강화하고 수도권 물류로봇 실증 허브로서의 역할을 확대한다.
인천경제청, 청라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 개소…미래차 시험·인증 거점 구축
기업들은 해외 의존 없이 인증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19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이날 청라 로봇랜드에서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인천시, 공공형 벤처투자 본격 가동…인천벤처투자 등록 승인
이를 통해 유망 기업 발굴부터 투자, 성장 지원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주요 투자 대상은 반도체, 바이오, 로봇, 미래차, 항공, 인공지능, 신재생에너지 등 인천시 전략산업 분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