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송치…업무방해 혐의
유승민 전 의원의 딸인 유담(32)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유 전 의원을 포함한 4명이 공소청에 넘겨졌다.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공소청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이 총장과 인천대
인천대, 유담 교수임용 탈락하자 ‘채용절차 중단’…다음 학기에 임용돼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씨가 인천대학교 경영학부 전임교원 채용 1차 심사에서 탈락하자 지원자가 더 있었음에도 대학 측이 채용절차를 중단했다고 주장했다. 30일 진선미 의원실 등에 따르면, 문제의 채용은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경찰, 인천대 압수수색…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경찰은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임용 특혜 관련 의혹으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이번 사건 피고발인 23명 중 1명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강화서 남편 신체 절단한 50대 여성…검찰 ‘징역 15년’ 구형
B씨의 아내이자 D씨의 의붓딸인 C씨는 흥신소를 동원해 피해자의 위치를 추적하는 등 범행에 일부 가담했다. D씨는 소방구급대의 도움으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인도 돌진 모녀 덮친 차량...조사결과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 밟아
그는 지난달 18 일 낮 12 시 20 분께 인천 부평구 소재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가 인도로 돌진 , 30 대 여성 B 씨와 2 살 딸을 크게 다치게 한 혐의다 . A 씨는 주차장 출구 차단기를 뚫고 인도로 돌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
30대 엄마 의식불명 빠뜨린 무면허 전동킥보드 사고…경찰, 대여업체도 입건
사고 과정에서 30대 어머니가 어린 딸을 보호하느라 킥보드에 머리를 부딪혀 현재 의식불명에 빠졌다. 경찰은 가해 학생들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를 적용했다.
인천서 70대 운전 제네시스 G90 인도로 돌진…30대 엄마 심정지·2살 딸 중상
18일 낮 12시23분께 인천 부평구 십정동 동암역 북광장 공영주차장 출구 인근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몰던 제네시스 G90 승용차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B(30대·여)씨와 2살 딸 C양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승민 딸 유담 교수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논란’...경찰 본격 수사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1)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논란 관련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인천지방경찰청.
두 살배기 딸 지키다가 전동 킥보드에 ‘쾅’...의식불명 엄마 1주일 만에 눈 떠
당시 A 씨는 두살배기 딸과 인도를 걷다가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킥보드를 보고 딸을 감싸안았다 . 딸은 다치지 않았지만 A 씨는 머리에 큰 부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 채 응급수술을 받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