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한 간호사
조혈모세포 기증한 김혜진 간호사 /연합뉴스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가천대 길병원 조혈모세포이식병동에 근무하는 김혜진(29·여) 간호사는 지난 13일 혈액암 환자 기증을
취약지공모사업 ‘섬빛돌봄’ 출발
인천평화의료사회적협동조합 소속 한의사와 작업치료사, 간호사, 의료기사, 사회복지사가 팀으로 나섰다. 의료스테이션이 열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금세 동네 어르신 모였다. 대부분 77세 이상이다.
인천 서구, 장수누리터 건강돌봄서비스 만족도 높아
지역내 65세 이상 취약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의사 침 시술, 간호사 혈압·혈당 관리, 물리치료사의 재활운동 지도, 영양사의 식생활 상담, 치위생사의 구강건강관리 등 개별맞춤 건강돌봄건강서비스를 3개월간 집중 지원했다.
인천 중구,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
특히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구성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수급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진료, 간호,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인천 서구, 전통시장과 손잡고 ‘장수누리터’ 활성화
이에 따라 서구보건소는 상인회를 통해 의뢰된 대상자에게 한의사, 간호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다학제팀 통합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인회는 시장 내 주요 거점에서 사업 홍보를 지원하고, 소속 상인들이 건강돌봄 장수헬퍼로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부평역서 시민 생명 구한 간호사…인천교통공사 감사패 수여
생명을 구한 배낭경 간호사에게 이날 감사패를 수여했다.
인천, 미래형 의료복합도시 시동…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이번 사업은 시민 건강권 향상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2021년 사업제안서에 따르면, 의료복합타운 조성으로 의사와 간호사, 연구인력 등 전문직을 포함해 약 5000명의 직접 고용효과와 30년 운영 기준 약 3조80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인천 서구, 통합돌봄 건강 플랫폼 ‘장수누리터’ 본격 가동
이에 구는 지역 기반 통합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의사·간호사·물리치료사·영양사·치과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장수누리팀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