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중대재해 예방위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나서
전문가의 기술적 자문과 사업소 간 교차점검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면밀히 살피고,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해 사업장별 안전관리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모·안전대·안전띠 착용 및 사다리 사용 등 기초안전수칙 준수 여부 △안전·보건·기계·전기…
해경청, 안전관리 역량 강화위해 해상교통 관계기관 합동 세미나
등 선종별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했다.해경청은 최근 3년간 관제구역 내에서 발생하는 선박사고의 50% 이상이 어선과 관제 대상 선박 사이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공유하고 맞춤형 해양 사고 예방 대책을 제시했다.임재수 해경청 경비국장은 "해상교통 안전…
인천공항 항공안전 관리체계, 공공기관 AI혁신 대상 받아
운항, 지상 조업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종합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공사는 AI 기반의 예측 데이터를 토대로 공항 운영 모든 과정의 위험 요인을 예측하고 탐지 기능을 강화한 'AI 기반 항공안전관리체계'를 만들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사장, 영흥발전본부서 안전·소통 행보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지난 20일 인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 경영 활동을 펼쳤다.최근 취임해 발전본부를 처음 방문한 이 사장은 5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환경설비 성능복구와 더불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관리를 해 나가라고 당부했다.그는 이어 미래 서해안
검단구,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서 화재 예방 캠페인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소규모 공장이 밀집한 지역은 다양한 업종이 모여 있어 시설별 관리 여건이 서로 다른 데다 건물도 밀집해 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불이 크게 번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평상시 화재 안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인천 검단구, 안전·쾌적 보행 환경 조성에 박차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가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검단구는 이와관련, 검단로 가로수길이 산림청 및 관련 기관이 주관하는 특색가로수길 우수기관 선정 1차 심사를 통과해 오는 29일로 예정된 2차 현장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현장관리와 경관 개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