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체육회, 어르신 200여 명에 삼계탕 대접
강화군체육회(회장 박영광)는 지난 29일 강화군노인문화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사랑의 밥차는 지난 4월 교동면을 시작으로 강화읍과 불은면에 이어 이번이 올해 네 번째로, 지금까지 어르신 1,000여 명과 따뜻한 식사를 나눴다.체육회는
인천항만공사 사장에 박인서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
취임식은 다음 달 2일 예정.박 전 정무부시장은 인천에서 태어나 광성고,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입사해 LH 세종특별본부장·조달계약처장을 역임했다.이후 인천시 산하 인천도시공사 사장,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인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을 지냈다.
검단구 주민자치協, ‘2028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지
인천 검단구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이승호)가 인천의 위상을 높이고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할 ‘2028년 G20 정상회의’의 인천 유치를 공식 지지했다고 28일 밝혔다.검단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6일 개최된 정기회의에서 2028 G20 정상회의 개최는 글로벌 마이스(MICE)·외교·경제
검단신도시 아라 맛집 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이날 행사에는 김진규 구청장을 비롯해 검단구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골목형상점가 연합회장, 지역 주민 및 상인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골목형상점가의 힘찬 첫걸음을 함께 축하했다. 2부 부대행사에서는 아라상인회가 주관하는 식후 공연과 경품 추첨 행사가 펼쳐져 주민과
李대통령, 인천 계양구 3기 신도시 시찰하며 "최대한 앞당겨야"
이후 이 대통령은 상인회장, 소상공인 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교류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인천 계양 공공주택지구에서 열린 주택 공급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