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 불안감에 국민들이 떨고 있다"...경찰, 청장도 2개월째 공석·능력도 부재
경찰은 책임감과 능력 부재에 강력범 관리 체계도 문제점으로 들어났다.특히 최근 1주일 사이 '강력 흉악 범죄'가 5건이나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위험 신호를 파악하고도 참극을 막지 못한 흉악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것.경찰의 늑장 대응으로 ‘접근 금지 조치’의 공백기에 발생한 사건으로 지난 11일
수원시, 경찰·관계기관 협력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 강력 대응한다
아울러 법무부에 흉악범죄자의 재범을 막기 위한 ‘ 보호수용법 ’ 제정을 촉구하고 , 출소자가 어디에 거주할지 판단하는 ‘ 보호관찰사무에 대한 심사위원회 ’ 에 지방자치단체의 참여를 지속해서 건의할 예정이다 .
불구속 재판 받으면서 피해자 보복협박한 50대 ‘구속’
검찰은 “ 보복범죄는 흉악범죄인 동시에 형사사법 질서를 무너뜨리는 중대범죄 ” 라며 엄벌할 방침을 밝혔다 .
화성시, 연쇄 성폭행범 퇴거 촉구 국민청원 성립..화성시민 5만명 동의
박병화는 지난 2005 년부터 2007 년까지 수원시 원룸촌에서 임산부를 포함한 여성 10 명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강력범으로 화성시민의 불안을 증폭시켜 강제퇴거운동을 펼쳐왔다 .
연쇄 성폭행범 출소 앞두고 "수원시" 대책마련 "고심"...이재준, 법무부에 시민 뜻 전달
이번 규탄결의대회에는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 방범기동순찰대 , 새마을단체 , 여성관련단체 ,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등 약 400 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
김근식 과거 성범죄로 재구속, 의정부시민들 ‘안도의 한숨’
송 판사는 “ 김근식의 범죄가 소명되며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 ” 고 영장발부 사유를 설명했다 .
김동근 의정부시장 “김근식 의정부 거주 용납 못해”
김 시장은 “김근식은 2006년 출소 후 4개월 사이에만 아동 11명을 성폭행한 흉악 범죄자다. 입소 정이라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인근 160미터 거리에는 영아원과 아동일시보호소가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산 조두순, 무도실무관 6명 등 '24시간 순찰'
안산시는 앞서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성범죄 사범의 재범을 확실하게 막기 위해 법무부에 ‘ 보호수용법 ’ 입법을 요청하는 서한문을 보내는 등 시민 불안감 해소 및 실질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안산시, 성범죄 예방 철저한 대책 마련
특히 과거 흉악한 성범죄가 발생했던 장소 일대에는 내년 초까지 추가로 15 대를 설치하는 등 ‘ 안산 도시안전망 고도화 민간투자사업 ’ 을 통해 3795 대의 방범 CCTV 를 새로 설치하고 , 노후 방범 CCTV 3523 대를 신형으로 교체할 방침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