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건설사 6곳 현장 조사…공공공사 입찰담합 의혹
공정위는 특히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입찰 담합 의혹도 들여다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는 이달 초 신설된 건설에너지카르텔조사과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 관계자는 "개별 사안과 관련해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인사] 국가철도공단
◇상임이사▲건설본부장 이명석 ▲시설본부장 이호룡 ▲SE융합본부장 전공준 ▲경영본부장 우현구◇본부장▲수도권본부장 우기하 ▲GTX본부장 김현성 ▲영남본부장 송혜춘 ▲강원본부장 사덕환◇처장▲SE융합본부 에너지인프라처장 안성석
시흥 월곶~판교선 열차 광명 학온에 환승역 들어선다
광명시는 월곶판교선 열차의 학온역 정차를 국가철도공단에 건의한 결과, 정차가 가능하다는 공식 답변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9월 10일 광명시의 건의에 대해 학온역 정차 추진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회신했다.
'인천 송도~화성 어천역' KTX 연말 개통
시설물 공사가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국가철도공단은 17일부터 10월까지 송도역에서 어천역 35㎞ 구간을 사전점검할 예정이다.
화성시, 어천역 KTX 시대 개막 눈앞
국가철도공단은 노반·궤도·신호체계·전기시설 등 전체 시스템을 최종 점검해 12월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 내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인천발 KTX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지역사랑상품권 인천e음 지원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 △자연재해위험개선사업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평가 지원 △미래커넥티드카 지원 등이 포함돼 시민 편익 증진에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안양시,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현재 'KTX-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사업은 담당 기관인 국가철도공단에서 타당성 검증 용역에 착수했으며 '위례과천선·서울 서부선 안양권 연장'과 '경부선 철도 지하화'사업은 연내에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광역교통시행계획·철도 지하화
조용호 오산시장, 정부에 분당선 세교2·3 연장·수원발KTX·GTX-C 조속 추진 건의
수원발KTX 오산역 정차와 관련해서는 현재 국토부와 국가철도공단에서 진행 중인 타당성 검증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구리시 철도서비스 고도화 시동
구리도시공사는 국가철도공단 철도산업정보센터와 ‘철도산업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주시, 회천중앙역 본격 착공 2030년 개통 예정
지난 2020년 7월 체결된 위수탁 협약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사업비를 부담하고 국가철도공단은 사업을 추진하며 양주시는 운영 비를 부담한다. 한국철도공사는 열차 운영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