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이자 큰 어른으로 기억되길"…故최불암 빈소 이틀째 조문 행렬
'전원일기' 김지영·남성진 빈소 찾아이낙연 "소주 맛있게 드시던 분" 추억신장식·정의선 회장·박찬호 등도 발길
'국민 아버지'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이제는 안녕'…향년 87세로 큰별 지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이날 오전 10시부터 일반 조문객을 맞는다.1939년 인천에서 태어난 최불암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거동이 불편해졌다.
추미애, 소방공무원노조 만나 '재정 빨대' 발언 직접 사과
지난 17일에는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제 의도와 다르게 전달됐다면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또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 사과드린다"고 말해 또다시 논란이 일었다.
노동계,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에 "중처법 무력화 판결"
대법원에서 징역 4년형을 확정받은 데 대해 노동계는 "중대재해처벌법을 무력화한 판결"이라며 강력 반발했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20일 성명을 통해 "이번 대법원 판결은 중처법을 우리 사회에 적용하지 않겠다는 선언"이라며 "대법원이 중처법을 지웠다"고 비판했다.민주노총은 "법은 조문만으로
李대통령 "국가가 책임지고 소방관 안전 지켜야…지원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소방관 안전과 관련해 "우리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관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메뚜기 잡으러가자"…딸과의 약속 지키지 못한 소방관 아빠
"메뚜기 채집 활동하자고 약속했는데…"경기 부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가 차려진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에는 이틀째인 18일에도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제복을 입은 동료 소방관들은 착잡한 표정으로 눈시울을 붉힌 채 빈소로 향했고 안쪽에서는
여야, 부천 화재 소방관 순직 애도하며 "소방 처우 개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정희용 사무총장은 18일 오전 조문할 예정이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와 정춘생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조문했고, 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천하람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조문한다.
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영정 앞 훈장 추서도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17일 조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남긴 방명록. @ 연합뉴스
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장례 '경기도청장'으로 치룬다
경기 부천시 공장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장례가 경기도청장(葬)으로 거행될 방침이다.17일 경기도와 소방청,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도 관계자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도청장으로 엄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빈소는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일반 시민도 조문할 수 있는 합동분향소는
[인사] 김포시 5급 이상
공원도시사업본부장 <사무관> ▲류규형 시민소통기획관 ▲김정애 기획조정실 예산법무과장 ▲이관호 기획조정실 AI정책과장 ▲이영란 행정안전국 자치행정과장 ▲정영섭 행정안전국 재난안전과장 ▲윤용철 행정안전국 민원여권과장 ▲이금미 산업경제국 미래산업과장 ▲김순애 산업경제국 기업지원과장 ▲조문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