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전기차 불길…방화 추정 화재
김포시 마산동에서 전기차가 불에 타는 사고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운전자의 방화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권용국 기자] 김포시 마산동에서 전기차가 불에 타는 사고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됐다 .
“미세먼지 줄일 전기차, 군포에서 더 편하게 쓰세요”
충전시설 현황 정보는 군포시청 군포시청 홈페이지( www.gunpo.go.kr→열린시정→새소식 )를 참조하거나 시청 환경과로 문의해 확인하면 된다.또 전기차 구매 지원에 관한 정보 역시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인천 동구, 전기차 화재 관련 대응요령 전파
이와 함께 공동주택 내 전기차 화재와 관련해 대응 요령을 전파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 김찬진 구청장은 “ 구에서 선제적 지원 통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계양구, 전기차 급속충전시설 보급 확대 추진
계양구는 전기차 공용 급속충전소 설치 수요조사를 상시적으로 실시한다. 사진은 전기차 충전소 (사진제공=계양구청) 계양구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해 공용 급속충전소 설치 수요조사를 상시적으로 실시한다 .
양주 은현면 전기차에 불, 이동식 소화수조로 진화
소방당국 관계자는 “ 장비 11 대와 소방력 25 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 며 “ 전기차 특성상 아직 불씨가 남아 있어 오전 7 시 현재 이동식 소화주조에서 진화 중 ” 이라고 밝혔다 .
경기도 ‘수소·전기차’가 대세 … 2022년까지 6600억 투입
이를 위해 우선 전기차 약 3만대, 전기버스 569대, 전기충전소 1만5000기, 수소차 3000 대, 수소충전기 27대 등 친환경 차를 확대 보급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도가 추진하는 ‘친환경 차 확대 보급 계획’은 크게 ▲전기차 ▲수소차 ▲경유 버스의
인천시, 전기차 1142대 민간보급으로 대기환경 개선
승용·초소형 1092대·화물차 50대…0.5톤 화물차 1600만원 지원 계획
전기차 대형화재 이후 보유자의 근심걱정은 '배상책임 소재'
인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한 후 전기차 보유자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화재 사고에 대한 ‘배상 책임 소재’인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아파트 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완속기)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