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부천 화재 소방관 순직 애도하며 "소방 처우 개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페이스북에 "머리 숙여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에게 마음 깊이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다친 소방관들의 조속한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적었다.
"치안 불안감에 국민들이 떨고 있다"...경찰, 청장도 2개월째 공석·능력도 부재
장동혁 대표는 “국민 생명 문제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실상은 무관심과 무대응에 가깝다”며 이전의 주요 사건·사고 당시 정부의 대응 태도를 함께 짚었다.
국힘 "'임광현 靑 비서실장 처남은 이재명 변호인, 부인은 휴스턴 총영사…대장동 패밀리 보은 결정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사건을 변호한 법조인 최소 10명이 정부와 공공기관 요직에 기용된 데 이어 변호인의 가족까지 대통령비서실장에 발탁됐다.
안민석 교육감, 양당 대표 만나 교육교부금 개편안에 우려 표명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교육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차례로 만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연동제 폐지를 둘러싼 교육계 민심을 전달하며 의견 수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광덕 "시민의 명령을 받들겠습니다" 6.3지선 국민의힘 후보등록
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1일 당의 6.3지선 승리를 위해 장동혁 당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결단을 촉구하며 정치생명을 걸고 제안했던 초강력 배수진을 철회하고 후보 등록을 선언했다.
주광덕, 정치생명 걸고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의 2선 퇴진 촉구
” 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어제(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동혁 당대표의 2선 퇴진을 요구하며 밝힌 첫 일성이다.
장동혁 “노란봉투법, 갈등 키운다”…자영업자·청년 피해 주장
(사진=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노란봉투법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과 경제적 피해를 주장하며 정부 대응을 비판했다 .
장동혁 “사퇴 없다”…홍준표 “내부 분열이면 지선 또 진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에서 제기된 사퇴론에 선을 그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를 두고 내부 분열을 경고했다. (사진=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에서 제기된 사퇴론에 선을 그었다 .
홍준표 “또 같은 길”…보수 내부 향해 지선 참패 경고
이어 “ 장동혁을 때린다고 국민들이 지지하겠느냐 ” 고 적었다 . 이는 상대가 아니라 내부를 향한 공격으로는 선거를 이길 수 없다는 경고성 글로 풀이된다 .
홍준표, 장동혁 사퇴론 반박…“보수 몰락 책임 따로 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2일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한 보수언론 칼럼을 언급하며, 보수진영 내부 책임론의 방향 자체를 문제 삼고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