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구입비 14만 2천원 지원
용인시는 지역 내 모든 여성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한 사람당 14만 2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그간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선별적으로 지원했던 생리용품 구입비 지원을 올해부터 지역 내 모든 여성 청소년(4만 6685명)으로 확대, ‘2026년
경기도 올 2차 추경안 진통 끝에 민생예산 216억 복원해 통과
특히 경기도가 추경안에 편성하지 않은 민생사업 예산인 △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31억원) △ 산후 조리비(36억원) △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24억원) △ 어린이집 보육(27억원) △ 여성청소년 생리용품(19억원) △ 무인단속기 정기 검사(19억원) △ 택시카드결제 수수료(10억원) △
대구 상가 건물 천장 붕괴…노인 대상 행사 도중 '우르르'(종합)
사고 발생 당시 건물 2층에서는 해당 업체가 노인들을 대상으로 주방용품 등을 판매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었으며, 현장에 있던 66명은 사고가 나자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38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이 중 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포시, 민선9기 첫 추경예산안 1천129억원 편성
우선 민생·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299억 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86.5억 원 △주거급여 30억 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12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 관련 사업 8.4억 원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 추가지원 6.2억 원 △결식아동 급식비 5.5억
수원시 공공 생리대 무료 서비스 시범 운영
생리용품이 필요한 사람은 가까운 공공시설에 설치된 지급기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수원시청과 4개 구청, 보건소, 가족여성회관, 여성문화공간-휴, 장애인종합복지관 등에 지급기를 우선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양주시,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자원순환 캠페인 추진
양주시에서는 미-이란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내 원유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종량제 봉투 등 비닐류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해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출생부터 성장까지…고양시, 생애 초기 건강지원 정책 강화
이와 함께 산후 조리비 50만원이 고양페이로 지급돼 산후조리원이나 육아용품 구매에 활용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 2026년 제1회 추경 3조6927억 확정...민생 안정·지역경제 집중 투자
복지와 보건분야에서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보훈명예수당 ▲대상포진예방접종 ▲장애인 주간이용시설 운영 등이 포함됐다.
동두천시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1인가구·모자가정 대상
동두천시가 오는 20일부터 5월1일까지, 범죄에 취약한 여성 1인 가구와 여성으로 구성된 가구, 한부모 모자가정을 대상으로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경기도, 2025년 배달특급 거래액 1천억 돌파...올해 ‘스탬프 미션 프로모션’ 도입
더불어 지난해 5월 오픈한 배달특급 연계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온라인몰도 더 폭넓은 할인과 소비자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신규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중심으로 제휴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