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모습 생중계 하다가…항만 보안시설 촬영 유튜버 덜미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촬영하려고 배를 빌려 접근한 유튜버가 항만 보안 구역을 촬영했다가 해경에 적발됐다.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해양경찰서는 이날 낮 12시께 30대 유튜버 A씨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 해상에서 항만 보안 관련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부캉이' 부산항 항만서 건강하게 유영…이틀만에 재등장
친수공원 인공수로 밖으로 나갔다가 이틀째 관찰되지 않은 상어 '부캉이'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에서 2㎞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건강하게 유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은 이날 낮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현장 모니터링에서 부캉이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천공항 비상전력 시설서 경유 1700L 유출로 토양오염
인천국제공항 비상전력 시설에서 적지 않은 기름이 유출돼 토양까지 오염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오후 2시께 영종구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인근 발전기들이 모여 있는 '동력동' 건물에서 발전기용 기름(경유)이 유출됐다.이 사고로
"인천공항 운영 비효율성…국민 불편" 국감 도마 올라
앞서 인천공항은 제2여객터미널 개장 전인 2016년과 2017년 연간 이용객이 당시 처리용량인 5400만명을 초과해 시설 혼잡과 운영 부담에 직면한 바 있다.
인천공항 추석 연휴 하루평균 22만명 이용…일본행 최다
추석 연휴 기간 붐볐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사진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추석 연휴인 지난 23∼27일 하루 평균 21만9천805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천공항 보안 자회사 사장·부사장 추석 직전 사의
이 사장 등은 임기 동안 보안검색 인력 증원과 여객터미널 간 인력 지원 문제 등을 놓고 노조와 갈등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공항공사 자회사인 인천공항보안은 국가보안 '가'급 시설인 인천공항에서 보안검색과 대테러 방지 등 업무를 맡고 있다.
인천공항 주차장 혼잡 관리 비상…연휴 때마다 악순환 되풀이
여기에 공사는 2031년까지 1천500억원을 들여 2터미널 동편에 옥상을 포함한 6개 층 1천300면짜리 여객용 단기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인천공항 추석연휴 이용객 하루평균 22만, 총 114만명 예상
실시간 출국장 대기 시간 정보는 기존 제1여객터미널에서 2터미널까지 확대했으며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주차장 혼잡 대책으로는 2터미널 단기주차장 인근 제2합동청사와 임시주차장을 활용해 총 1천767면을 추가로 확보한다.
세계 1위 공항 맞나요?…인천국제공항 위탁수하물 여객기 미탑재 속출
일각에서는 지난 1일부터 1터미널 보안검색 인력의 2터미널 지원이 중단돼 보안검색 업무 차질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올해 초 아시아나항공의 2터미널 이전에 따라 그간 1터미널 보안검색 요원 중 오전 50명, 오후 10여명가량을 2터미널로 지원해왔다.
인천공항, 잇단 연휴에 일부 출국장 개방 30분 당긴다
이 기간 제1여객터미널 2번·4번 출국장은 각각 오전 6시와 6시 30분이던 개방 시간을 30분씩 앞당기며, 2터미널 2번 출국장도 오전 5시 30분에서 5시로 개방 시간을 변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