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학부모지원센터 ‘찾아가는 학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고양·성남·시흥·화성 4개 권역 진행
프로그램은 사전 심리검사, 주제별 집단상담, 사후 개별 심층상담으로 구성되어 부모의 자기 이해와 양육 실천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운영된다. 당초 모집정원은 160명이었으나 접수 시작 이후 신청자가 늘어 참가 규모를 200명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경기도 ‘2025 DMZ OPEN 에코피스포럼’ 개최...참가자 사전 모집 시작
둘째 날인 4일에는 ‘평화와 생태’를 주제로 한 심층 논의가 이어진다.
경기도, 국정과제 대응전략 전담조직 가동…도정 현안 반영 총력
도는 앞으로 경제부지사 주재 국정과제 대응전략 회의를 열어 실 · 국별 세부 전략을 점검하고 , 도지사 주재 실 · 국장 회의에서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할 계획이다 .
경기도교육청, 경기도형 유보통합 협력체계 구축 나섰다...시군-교육지원청 담당자 회의 가져
특히 도 단위 특별기획팀은 본청, 교육지원청, 시군 담당자로 구성되어 시군 보육사업 구조 심층 분석과 이관 모델 설계를 총괄한다.
‘코로나19 경험을 정책으로’ 경기도, 감염병 상시대응체계 구축 본격 운영
도는 2023년부터 말라리아 군집사례 발생 시 현장 심층 역학조사 및 경보발령 체계를 도입해 유행 차단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능동감시와 매개 모기 밀도 감시, 접경지역 방제 강화도 하고 있다.
광명시, 이재명 정부 국정기조 대응 본격화… 공직자 학습포럼 운영
이 포럼은 광명시 공직자들이 정부 정책과 시대적 과제를 심층 학습하고 실천 전략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 4일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 대응 전략 TF’를 구성해 중앙정부와의 정책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경기도 ‘생성형 AI·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200팀 접수...전년대비 2.4배 증가 ‘역대 최대’
이날 시에 따르면, 접수된 작품은 ▲아이디어 기획(101팀) ▲제품·서비스 개발(69팀) ▲(대학생) 생성형 AI 아이디어 기획(25팀) 등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서류 미비 5팀을 제외한 195팀을 대상으로 지난 11일까지 외부 전문가의 서면 평가가 이뤄졌다.
인천시, 내년도 국비 3258억원 지원 요청…10개 핵심 현안 집중 건의
회의는 실·국장 면담을 통해 시 전체 사업을 설명하고, 과장급 면담 부스를 통해 개별 사업에 대한 심층 논의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실질적인 협의가 이뤄졌다. 시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본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돌입한다.
박승원 광명시장, 북한지리지 발간으로 남북 교류 협력 기반 마련…2년간 15개 도시 연구
이 자리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은 북한지리지 발간이 향후 지방정부 차원에서 남북 교류 협력을 전략적으로 기획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포시 ‘공공도서관의 복합문화공간 조성’ 제안…경기도 정책연구과제 선정
이번 정책제안을 기획한 장기도서관팀 이아영 주무관은 “김포시 도서관의 경우 매년 300여 종의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에 30여만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은 없었다”며 “전문연구기관의 심층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