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맞아?" 수형자가 걸어서 정문 통과…교도관들 '경고' 조치
충남 천안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수형자가 아무런 제지 없이 교도소 정문을 통과하는 일이 발생해 당시 근무하던 교도관들이 경고 처분을 받았다.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8월10일 오전 11시30분께 천안교도소에서 수형자 A씨가 다른 출소자의 짐을 교도관과 함께 나눠 들어주던 중 정문을 빠져나갔다.이후
인천시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내달 5일까지 접수
원칙적으로 본인이 직접 접수해야 하나, 장기 입원 환자, 군 복무자, 수형자, 해외 거주자 등 불가피한 경우에는 직계가족이나 배우자가 증빙서류를 갖추면 대리 접수가 허용된다.
제80주년 광복절, 83만6687명 대규모 특별사면…정치인·경제인·서민까지 포함
이번 사면은 국민통합과 민생 회복을 기치로 내걸고 여야 정치인을 포함한 형사범 , 경제인 , 서민생계형 범죄자 등 총 83 만 6687 명을 대상으로 한다 . 11 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번 사면에는 ▲ 형사범 2188 명 ( 수형자 · 가석방자 · 집행유예자
화성시 ‘식은 간소했지만 울림은 여전’ 3.1절 기념식 열어
윤영배 선생은 1905 년 장안면 사곡리 출생으로 조선혁명당 정치부 비서과장 및 조선 내 공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 1936 년 신의주 잠입 중 체포돼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했으며 , 복역 중 수형자 처우개선 요구 소요로 징역 2 년을 추가 구형 받았다 .
안양시, 면 마스크 본격 공급
코로나사태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일어나는 가운데 안양교도소는 이달 2일부터 수형자들이 만든 면 마스크를 저렴한 가격에 보급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면 마스크는 미세먼지 차단이 제대로 되지 않아,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제기됐다.
안양 수형자들이 만든 면 마스크 큰 힘된다
마스크 제조 기술을 보유한 수형자들을 중심으로 하루 1000개까지 제작할 수 있다. 시민들은 수형자들의 교정 작품 판매소인 안양교도소 정문 앞 ‘보라미매장’에서 1인당 5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여주시, 여주교도소에 ‘세종어수’ 1만 병 전달
여주시는 지난 24일 교정시설인 여주교도소를 찾아 수형자들이 안전하게 마실 수 있도록 병입 수돗물 ‘세종어수’ 1만 병을 지원했다. 2019.07.24 /여주시 제공 김현수 여주부시장은 세종어수를 전달하면서 “비록 생수에 불과하지만 세종어수로 수형자들이
여주교도소 직업훈련 수형자 46명 기능사 시험 전원 합격
또 양식조리 훈련은 민간 교육기관 수준 이상의 시설을 갖추고, 전국 교도소에서 선발된 여성 수형자들이 1년간의 훈련과정을 거쳐 기능사 시험에 응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