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경기도교육청 시군 교육예산비율 통계 기준 정정 요구
경기도 광주시가 경기도교육청의 도내 31개 시군 교육예산 비율 발표와 관련해 전체 예산 산출 기준이 지방자치단체마다 달라 비교의 객관성이 떨어진다며 정정을 요구하고 나섰다.31일 시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지난 27일 2026년 본예산을 기준으로 시군별 전체 예산 대비 교육예산 비율을 발표하고
용인특례시, 아동 안전·범죄 예방 ‘아동보호구역’ 지정 사업 추진
이어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아동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우려되는 지역의 공원과 어린이집, 유치원까지 사업 대상에 포함할 방침이다.
안양시, 행정만족도·시민참여율·지속가능발전 인지도 ‘전국 최상위’
또 성평등 기본계획 및 성인지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 연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구리시, 1만7천여명 학생 급식비 지원...초·중·고, 사립유치원 대상
시는 교육 발전사업 예산으로 총 115억9300만원을 편성하고 선진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유치원 방과후 원어민 영어프로그램 지원, 구리 미래 학교 운영, 학교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 5500억원 부담은 “서울지하철 5호선 유치 ‘의지 확약’”
또 “ 지자체가 총 사업비 일정 비율 이상을 자체 예산으로 분담하겠다고 확약하는 경우 , 가장 강력한 추진의지로 간주해 정책성 점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요소로 명시돼 있다 ” 며 “ 국민 청원 등 지역 주민들의 운동이나 찬성 여론 , 시의회 결의문 등도
‘고양에서 나고 자라 고양서 일한다’ 고양특례시, 교육·일자리 잇는 지역 인재 선순환 모델 구축
‘자율형 공립고 2.0’은 학교가 예산 운영과 교육과정 구성, 학사 일정에 자율권을 가지고 지자체·대학·기업 등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공교육 혁신 모델이다.
소비성 현금보다 ‘기회의 문’ 넓힌다...고양특례시 ‘성장 중심 맞춤형 청년 정책’ 본격 추진
이에 시는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의 5개 분야 49개 사업에 약 1164억원을 투입 청년 자립기반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전방위로 지원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도시경영자 마인드로 책임감 있는 행정 필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5일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예산집행 방향과 신속집행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사진제공=고양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5일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예산집행 방향과 신속집행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권재 오산시장,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남부대표 부회장 선출 “민선8기 후반기 힘차게 도약”
광주시와 공동으로 제안한 이 안건은 대설 등으로 특별재난지역을 지정할 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액을 포함하고 지역별 면적당 피해 비율을 반영하는 기준 마련을 골자로 한다. 또 도내 민간·가정어린이집의 노후 CCTV를 교체할 수 있도록 도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경기도교육청, 31개 모든 시군 학교 내 차양 설치 수월해진다…건축 조례 개정 완료
신고 절차 이행만으로 빠른 설치가 가능해 교육환경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은 학교에 설치했으나 행정절차를 이행하지 못한 1만1133개 시설의 공유재산에 13억원의 ‘양성화 추진 사업비’를 2025년 본예산에 편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