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경찰청장 후보자, 경찰위 참석..."막중한 책임"
김종철 경찰청 차장은 6일 신임 경찰청장 후보자로 추천된 것과 관련해 "엄중한 시기에 경찰청장 후보자로 지명된 것에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김 후보자는 경찰청장 임명 제청 동의 안건을 심의하는 국가경찰위원회 임시회의에 참석하기 전 "경찰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고 또
'서해 피격' 무죄 확정 서욱 前국방장관에 1140만원 형사보상
검찰은 2022년 12월 서 전 장관, 박 전 원장,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 노은채 전 국정원장 비서실장을 순차적으로 기소했다. 작년 12월 1심은 혐의사실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이들에게 전원 무죄를 선고했다.
"김회장님 잘가세요"…'국민 아버지' 故최불암 눈물 속 작별(종합)
고인과 선거에서 맞붙었던 인연을 되새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금관문화훈장을 전달한 최휘영 장관, 김부겸·이낙연 전 총리, 오세훈 서울시장, 권영세·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등이 빈소를 찾았다.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국민 배신한 반역"
같은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은 징역 30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은 징역 20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은 징역 15년,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은 12년을 각 구형받았다.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김용군 전 제3야전군(3군)사령부 헌병대장과 윤승영 전 경찰청
경찰 "한동훈 딸 허위스펙 수사, 어설프게 이첩하면 망신…그럴 일 없다"
김지용 중수청장이 전날 한 의원 사건 수사에 대해 경찰과 검찰이 스스로 알아서 수사하지 않은 암장처럼 보인다는 지적에 일부 동의한 부분에 대해선 "다른 기관(장)의 말씀에 대해서 논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일부 국민 우려 안다" 김지용 중수청장, 두 번째 국무회의 참석
),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참석했다.야당 의원들이 기관의 중립성, 독립성의 외관을 해칠 수 있다고 지적하자 김지용 청장은 우려를 알고 있으며 행안부와 협의를 거쳐 배석을 결정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김 청장은 전날 행안위 종합감사에서 국무회…
경찰청장 대행 "관계성 범죄 보호조치, 경찰이 직접 신청 필요"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6일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조치를 경찰이 검사를 거치지 않고 법원에 직접 신청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한다고 밝혔다.김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관련 법률 개정에 대해 "관계 부처와 계속 논의하는 상황"이라고
중수청장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수사 일부 암장...진상규명 필요"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에 대해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김 청장은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종합 국정감사에서 '경찰과 검찰이 스스로 알아서 수사하지 않은 암장(은폐)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조국혁신당
검찰총장 대행 "국무회의 참석 중립성 우려 전달...사건 언급 안 할 것"
앞서 지난 20일 국무회의에는 이정현 검찰총장 대행과 함께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