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 초등생 식품 안전 교육 나서
11월 6일까지 4개 초등학교서 진행…식중독 예방과 올바른 위생 습관 교육
포천시,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 9월에 운영
포천시, 9월에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 운영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을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를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건강지킴이로 나서고 있다. 4일 포천시에
인천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비상 2단계 격상
쪽방촌 거주자를 위해서는 쪽방상담소 내 주야간 무더위쉼터를 운영하며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
추 지사 “폭염중대경보 발령, 온열질환 예방 위한 안전수칙 준수 최우선”
이와 함께 31개 시군 112명의 노동안전지킴이와 9,136명의 자율방재단을 활용해 소규모 공사현장 등 취약지역을 관리하고 있다. 돌봄노인 9만2천 명, 돌봄장애인 3만명, 건강취약계층 관리가구 14만 가구에는 안부 확인을 하고 있으며 노숙인 보호 현장대응반을 운영 중이다.
경기도, 폭염 장기화 대비 31개 시군과 대응 방안 논의
도는 앞으로도 이들 노동안전지킴이를 활용해 폭염경보 시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옥외작업 중지를 권고하는 등 체감온도에 따른 단계별 현장조치를 지속 안내할 방침이다.
인천 부평구, 노인일자리 대폭 확대 추진…전년보다 606명 늘린 7162명 참여
구체적으로 시니어치안지킴이와 경로당스마트매니저, 우리동네업사이클링사업단 등 지역 밀착형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 강화와 생활환경 개선, 자원순환 등 공익적 가치를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정신건강 전문기관 모인 ‘통합정신건강복지센터’ 원스톱 지원 체계 완성
(사진제공=고양시)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고양특례시 정신건강 전문기관 4개소가 일산동구보건소 별관으로 일괄 이전하면서 상담부터 치료 연계까지 마음건강 원스톱 서비스가 크게 확대됐다. 17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경기도, 청정계곡 불법행위 재발 방지 ‘하천계곡지킴이’ 모집...22개 시·군서 108명 채용
해당 지역에 주소를 둔 만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신체 건강하고 야외활동에 무리가 없는 도민이면 누구나 모집에 응모할 수 있다.
파주시, 오는 13일까지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3551명 모집
노인공익활동사업은 거리환경지킴이, 학교교통안전지킴이 등 지역사회 봉사가 가능한 범위의 일자리로 참여자는 1일 3시간, 월 30시간 활동 후 29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게 된다.
파주시 운정보건소 ‘금연 우수기관’ 선정…경기도 지역사회 금연사업 성과대회 개최
또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홍보관’을 운영해 흡연자들의 금연 성공과 건강관리를 지원하며, 영유아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금연 문화 확산에 진력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