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명예관장, 국민훈장 동백장…40여년 문화·의료·복지나눔 공로
나머지 7000억원은 국립중앙감염병병원 건립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의료·연구 인프라 구축에 투입됐다. 아울러 홍 명예관장은 1980년 경기 의왕시 성라자로마을과 인연을 맺은 뒤 한센병 환자들에게 생필품과 의약품을 전달하는 등 40년 넘게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광주시, 시민 참여형 ‘평생 건강 한마당’
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7일 열린, 이번 행사장에서는 구강건강 퀴즈, 자세 측정, 감염병 예방 퀴즈, 폐활량 측정, 식품 구성 자전거 바로 알기 등 건강 홍보·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참가자들은
독감 백신, 강화군민은 누구나 무료… 6일부터 접종
이번 예방접종은 겨울철 유행하기 쉬운 호흡기 감염병에 대비하고 고위험군의 감염과 중증화를 막기 위해 추진된다. 국가예방접종 대상자는 대상별로 순차 접종한다.
“올겨울 독감 걱정 덜어요” 하남시, 60~64세까지 무료접종 확대
시민들이 예방접종 비용 부담 없이 겨울철 감염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힌 것이다. 독감 예방접종은 오는 2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대상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예년보다 빨라진 인플루엔자 유행…경기도, 예방접종·위생수칙 준수 당부
참고자료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가 예년보다 빨라진 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라 도민들에게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인천 감기바이러스 검출률 작년보다 8배 늘어나
이에따라 시는 고령층 등 호흡기감염병 고위험군의 예방접종 참여와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도 인플루엔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9월 11일 자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집중 발생…예방수칙 준수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제공=농촌진흥청 경기도는 14일 가을철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쯔쯔가무시증, 라임병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집중 발생하고 있다며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경기도, 9일 연천군에 ‘말라리아 경보’ 발령
한편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에 따르면 올해 신고된 말라리아 환자는 9월 9일 기준으로 총 295명이다. 경기도는 163명으로 전국의 약 55%를 차지한다.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유발 털진드기 조심하세요"
평택시, 쯔쯔가무시증 등 집중 예방 강조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는 추석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앞두고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간 야외활동 시 모기 조심하세요
한편 동두천시는 말라리아 등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모기매개체 감시와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시민 대상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