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대형참사 벌어질 뻔…직원 수십명 공장에 기름 뿌리고 불
소송 중인 업체에 앙심을 품고 직원 수십명이 일하던 공장에 불을 지른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충남 논산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7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A씨는 지난 19일 오전 10시 40분께 논산의 한 식품 가공공장의 보일러 배관 보온재 등에 휘발유를
송파구 빌라 주차장에 불지른 30대 여성 체포…8명 경상
서울 송파구 문정동 다세대주택 주차장에 불을 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8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술에 취한 A씨는 이날 오전 0시 37분께 서울 송파구 문정동 다세대주택 1층 주차장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필로티
동생 방에 불 질러 아파트 입주민 5명 다치게 한 20대…항소심 집행유예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동생의 방에 불을 지른 2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3부는 현주건조물방화치상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아내가 신용카드 안 주자 집에 불 지른 60대 ‘징역형’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아내가 신용카드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 불을 지르려 한 6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1부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0월을
술 취해 아파트 집에 불 지른 50대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술에 취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검거됐다. 13일 화성서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토바이에 불 지르고 도주하다가 사고 낸 70대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오토바이에 불을 지른 70대 남성이 체포됐다. 4일 수원장안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