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대자동 전기차 탑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에서 전기차 탑차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영상] 남양주서 전기차 화재...부상 운전자 다리 아래서 발견
남양주시 진건읍에서 전기차 단독사고로 화재가 발생해 운전자 1명이 다쳤다.
용인특례시,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신고·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개정된 ‘전기안전관리법’이 2025년 11월28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 관리자는 관할 지자체에 충전시설 설치 신고를 해야 한다. 제3자의 신체·재산상 손해를 보장하는 책임보험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오산시,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신고·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이권재 시장은 “전기차 충전시설은 시민 일상과 밀접한 중요한 안전 기반시설인 만큼 제도 이행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충전시설 운영자들은 관련 신고와 책임보험 가입을 차질 없이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천시, 전기차 충전망 확대 속도…민관 협약으로 인프라 확충
인천시가 15일 현대자동차, 기아, GS차지비, 채비 등 주요 충전사업자와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항만공사, 전기차 화재 대응훈련 실시…항만 안전역량 강화
훈련 내용은 ▲전기차 화재 위험요소 및 사고 리스크 분석 ▲전기차 화재 특성 기반 행동요령·대응 매뉴얼 교육 ▲항만 내 화재 확산 방지 전략 ▲실제 상황을 가정한 초기 대응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광명시, 전기차 구매 351대 더 지원한다… 탄소중립 도시 전환에 속도
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한다… 탄소중립 도시 전환에 속도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을 확대한다.
고양시, 전기차 보급사업 조기 시행… 고유가 속 시민 부담 낮춘다
고양시 관계자는 “최근 유가 상승이 지속되면서 유지비가 저렴한 전기차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전기차 보급사업 조기 시행을 통해 시민들의 연료비 부담을 덜고 탄소중립 실천에도 앞장서는 맑고 깨끗한 고양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전기차 구매 최대 130만원 지원… 380대 규모
/사진제공=고양시 경기 고양시는 전기차 구매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양시는 27억원을 투입해 전기 승용차 320대, 전기 화물차 60대 등 모두 380대에 보조금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