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화재·암모니아 누출 복합재난 대비 훈련 실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 대규모 복합재난에 대비한 관계 기관 공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공장 등유 저장탱크에서 발생한 화재가 폭발로 이어지고, 그 여파로 암모니아가 누출돼 인근 주거지역까지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화재 진압과 유해화학물질
환경 단체들 "평택고덕산단폐수처리장 방류수서 위해성 PFAS 다수 검출"
반도체 산업은 대규모 용수와 다양한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만큼 신규 산업단지 조성 단계부터 PFAS 등 유해 물질의 사용·배출 여부와 폐수 처리 시설의 제거 능력, 최종 방류수가 수계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방류 하천 염소·황산이온 농도, 'FAO 권고치' 넘어섰다
염소이온과 황산이온은 지하수나 하천수 등 자연수에 흔히 녹아 있는 성분으로 치명적인 유해 물질은 아니며 주로 물의 맛과 배관 부식, 위장관 자극 등의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기도 특사경, 악취배출 사업장 불법행위 10곳 적발
적발된 위반 사항은 △악취방지계획 조치사항 미이행 5건 △대기오염방지시설 미가동 1건 △폐수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1건 △폐기물 처리기준 위반 1건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 위반 2건 등 총 10건이다.
평택시, 청북읍 위험물 창고 화재 2차 피해 차단 적극 나서
평택시는 18일 지난 11일 발생한 청북읍 토진리 위험물 및 유해화학물질 저장 창고 화재에 대한 후속 조치와 2차 피해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화성 마도면 화학공장 화재…드론·굴절차 투입, 유해물질 누출 없어
환경지도과와 환경청 직원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유해화학물질 누출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
경기도, 어린이놀이터·산책로 바닥 ‘친환경 코르크’로 교체 추진
코르크는 나무껍질에서 추출한 천연 소재로, 유해물질 발생 우려가 적고, 탄성력과 충격 흡수성이 뛰어나 안전성과 환경성을 동시에 갖춘 재료다. 이번 사업은 이 같은 특성을 활용해 공공시설 바닥 환경을 개선하려는 의도로 추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