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안양천 대우습지 생태환경 개선…자연성 살린 생태정원으로
안양시는 안양천 대우습지의 생태적 기능 회복과 시민 친화적인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안양천(대우습지) 생태습지 관리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양대우아파트 앞 안양천변에 있는 안양동 1157-1번지 일원 대우습지를 대상으로 습지의 자연성을 회복하고 생태적 가치와
안양시, 31일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 걷기대회’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이달 3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안양천 일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안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양시걷기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복 걷기대회는 동안구 달안동 학운공원 운동장에서 출발해 비산대교 전 세월교를 반환점으로 되돌아오는
최대호 안양시장 인공지능포럼 기조연설·선진 정원 벤치마킹차 유럽 출국
시는 이번 현장 답사를 통해 얻은 유럽의 선진 정원 정책과 운영 노하우를 현재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및 국가정원 승격’ 사업에 다각도로 적용할 계획이다.
걷기가 일상이 된 건강한 도시, 광명
마을 곳곳과 안양천, 공원에는 정원도 꾸준히 조성했다. 현재 광명시 곳곳에 약 150개의 정원이 자리 잡으면서 시민들이 일상적인 이동과 산책 속에서 자연스럽게 걷고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광명시, 1조 5천625억원 추경안 편성… 민생·미래도시 기반 강화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공사 22억원 △하안2지구 훼손지 복구사업 20억원 △전기차 구매 보조 18억원 △공중화장실 환경 개선 10억원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 9억원 △가학산 근린공원 조성사업 3억원 등을 편성했다.
안양천 AI 드론으로 폭염 속 온열 질환 예방 계도
안양시, 안양천에 ‘AI 자율 비행 드론’ 투입…폭염 속 온열 질환 예방 계도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는 4일 오전 11시 폭염 경보 발효에 따라 안양천 일부 구간에 인공 지능 무인 자율 비행 드론을 투입해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계도
광명시 안양천 물결정원, 체류형 정원으로 탈바꿈
광명시 안양천 물결정원, 체류형 정원으로 탈바꿈.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 안양천 물결정원이 걷고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안양시, 'CCTV 8,300대+AI' 결합해 여름철 재난 막는다
시민들이 자주 찾는 안양천과 학의천 등 하천변 사각지대에는 무인 드론이 투입된다. 드론이 정해진 경로를 자율 비행하며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기습 폭우로 고립 위험이 생기면 현장에서 즉시 대피 안내 방송을 한다. 소방, 경찰 등 관계 기관과의 협업 체계도 강화한다.
안양시, 국토부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 선정…AI로 자전거길 안전 지킨다
빛 탐지 및 거리 측정 기술로 레이저를 발사한 뒤 목표물의 거리와 형태, 위치 등을 정밀하게 파악하는 시스템 시는 안양천 쌍개울 일대 자전거도로 합류부 등 사고 위험구간에 LiDAR 와 CCTV 같은 멀티모달 센서를 설치해, 충돌 및 과속 상황을 AI 가 실시 간으로 감지하고 계도한다.
광명 소하 파크골프장 5월1일 개장…안양천변 생활체육 공간 확대
또 안양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조성됐으며 천연잔디 코스와 함께 이동식 화장실, 쉼터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시는 기존 기형도문화공원 파크골프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시설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