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노조 "시의원 의전에 소방공무원들 동원…감찰제보·고발 검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소방지부는 26일 "최근 인천시의원 의전에 소방공무원들이 동원됐다"며 강하게 비판했다.노조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공노 인천소방지부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지난 19일 인천 공단소방서가 A 시의원을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며 "당시 근무 중인 소방공무원들을 출입구,
전공노 경기지부 "경기도 조직개편안 설문에 직원 90.5%가 반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경기도청지부는 민선9기 첫 조직개편안에 대한 도청 직원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0.5%가 반대했다고 26일 밝혔다.전공노 경기지부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내부 행정포털을 통해 이뤄졌으며 전체 직원 4천여명 중 577명이 참여했다
'소방관 순직' 부천 화재 초반 인화물질 추정에도 '공격 진압' 유지
앞서 민주노총 산하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와 한국노총 소속 한국소방공무원노동조합은 현장 대응 과정에서 무리한 현장 진압 지시가 있었는지 등 이번 순직 사고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경기도 '이민사회국 폐지·노동국 축소' 조직개편안에 노조 반발
홍 대변인은 "경기도 3개 공무원 노동조합에 지난 16일 사전설명과 의견수렴을 한 바 있으며 의회에도 사전 보고 및 의견교환을 한 바 있다"며 "입법예고 기간에도 노동조합 등과 추가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중수청, '소방 빨대' 추미애 고발사건 반부패수사국 배당
20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소방관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연합뉴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고발당한 추미애 경기도지사 사건을 반부패수사국에 배당했다.
추미애, 소방공무원노조 만나 '재정 빨대' 발언 직접 사과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0일 소방공무원 노동조합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경기도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추 지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청 앞 기자회견을 마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권영각 본부장과 박진규 경기지부장 등 소방공무원 노조 관계자들을 도청 집무실에서
추미애 “골치 아픈 재정 빨대”에 소방공무원들 “석고대죄하라”
앞서 민주노총 소속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가 전날 성명을 내어 추 지사의 발언이 7만 소방공무원들의 헌신을 폄훼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