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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회동’ 군인 8명, 1심 무죄···법원 “국헌문란 인정 안돼”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에 열린 일명 '햄버거 회동'에 참석한 전직 군인들이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8-2부(정수영 최영각 장성진 부장판사)는 30일 내란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구삼회 전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과 방정환 전 국방혁신기획관(준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재판부는
'채상병 순직' 임성근 前사단장 징역3년 확정…"생명 위험 등한시"
임 전 사단장은 사고 당시 작전통제권을 육군으로 이관하는 단편명령이 내려졌는데도 이를 따르지 않고 현장 지도, 수색방식 지시 등 지휘권을 행사한 혐의(명령위반)도 유죄로 인정됐다.
[부고] 한종구(연합뉴스 베이징 특파원)씨 부친상
▲ 한만천 씨 별세, 한종구(연합뉴스 베이징 특파원)·한선자(삼성SDS 프로)·한선미씨 부친상, 정운필(한국토지주택공사 차장)·박성관(육군 중령)씨 장인상 = 19일, 충남 보령 수협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 041-932-4004 (서울=연합뉴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2026 한미동맹주간’ 성료’
이어 미 육군 제411 계약지원 여단 등이 참여한 ‘군 조달 워크숍’에서는 관련 절차와 기업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기업의 군 조달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실질적인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양주시, 30일 드론봇 페스티벌 개최
첫날인 30일 개막식에서는 양주시립합창단, 양주시상공회 난타 공연, 육군항공 축하비행과 수도방위사령부 모터사이클 퍼레이드, 의장대 시범, 군악대 공연, 특공무술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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