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장,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내년 국비 324억원 반영 요청
조용호 오산시장이 6일 국회를 찾아 이광재 예결위원장을 만나 내년 정부 예산안에 지역 현안 사업 관련 324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오산시가 밝혔다.이날 면담에는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과 오산지역 차지호(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도 함께했다.조 시장 등이 건의한 사업별
'오산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시장 중대재해법 위반혐의 송치
2025년 여름 사상자 2명을 낸 경기 오산시 서부우회도로 가장교차로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사고 당시 시정 총책임자였던 이권재 전 오산시장 등 유지·관리 책임자 10명이 공소청에 넘겨졌다.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선출직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중대시민재해 혐의가 적용된 것은
오산시, 내년 경기도체육대회 시민 서포터즈 100여명 내외 모집
조용호 오산시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오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따뜻한 환영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2027년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 화재·암모니아 누출 복합재난 대비 훈련 실시
조용호 시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소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해 안전한 오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화성시,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등 공동 협력하기로
이상일 용인시장(왼쪽)과 정명근 화성시장(오른쪽)이 용인-화성 상생 발전 위한 연계 교통망 구축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용인시 제공 이상일 용인시장(왼쪽)과 정명근 화성시장(오른쪽)이 용인-화성 상생 발전 위한 연계 교통망 구축 협약에 서명하고 있다.
오산시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오산천 구간' 공사 재개
조용호 오산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안내와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오산의 동서를 연결하는 도로가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 독산성문화제가 2년 만에 돌아온다 …24~25일 고인돌공원서 개최
조용호 오산시장은 “독산성문화제 재추진은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 가운데 하나”라며 “오산의 오랜 역사를 오늘의 시민들과 나누고 미래세대까지 이어갈 수 있는 대표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동탄트램 착공 가시권에 들어왔다
. ⓒ 화성시 제공 동탄역(KTX·GTX)을 중심으로 망포역(수인분선)·병점역(수도권 전철 1호선)·오산역(수도권 전철 1호선) 등을 연결하는 동탄 트램의 착공이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
오산시, 평택·안성 청년지원기관과 업무협약…취업지원 연계 강화
오산시청 전경. @ 오산시 제공 오산시는 지역 청년의 취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 등 오산·평택·안성지역 청년지원 관련 기관 10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