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알부민·뱃살 감량 과장 광고에 '주의'
롯데홈쇼핑의 '푸응 파비플로라' 판매방송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기능성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인데도 윗배·중간배·아랫배 등 특정 부위의 체지방을 선택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것처럼 설명했다.
'첫 국산 GLP-1 비만신약' 에페 29일께 처방 시작…허가 22일 만
첫 국산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에페 오토인젝터주'(에페글레나타이드) 처방이 오는 29일께 일부 의료기관에서 시작된다.지난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신약 허가를 받은 지 22일 만이다.한미약품은 22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의료인 대상 심포지엄에서 에페
식품안심업소 223곳 위생법 위반…지정 취소는 겨우 8곳
적발된 업소 대부분은 식품안심업소 등급을 유지하고 있어, 위생 상태를 재평가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식품안심업소 중 지난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시정명령이나
중동발 나프타 불안에 식품 포장재 수급 점검…정부 “가수요 차단”
농림축산식품부는 24 일 산업통상자원부 ,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충남 아산 동원시스템즈 사업장을 찾아 포장재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중동 지역 상황에 따른 석유화학 원료 수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한 조치다 .
인천시,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97.3% ‘안전’
잔류농약 부적합 농산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련 행정기관에 긴급 통보해 유통을 차단했으며, 즉시 전량을 폐기(폐기량 1,157㎏)하고 해당 농산물 생산자가 전국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1개월간 출하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다.
‘보톡스 전쟁’서 판정승 거둔 메디톡스, 여세 몰아 국내 소송도 속도 내
그러면서 "ITC의 최종판결은 대웅제약이 용인의 토양에서 보툴리눔 균주를 발견했다는 주장이 거짓이라는 방증"이라며 "균주 출처에 대한 자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 신청 자료 중 하나인데 허위 자료를 제출한 대웅제약의 나보타는 허가 취소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셀트리온, 천식·두드러기 치료제 ‘졸레어’의 바이오복제약 임상3상 개시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졸레어(Xolair, 성분명 오말리주맙)의 바이오복제약 ‘CT-P39’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 감염, 콧물로 15분 만에 확인···SD바이오센서, WHO 긴급 사용승인받아
한편, 지금까지 국내 10여개 진단키트 제조업체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긴급사용승인을 받았으나 제조 허가까지 받은 건 SD바이오센서가 처음으로 SD바이오센서의 유전자 진단키트는 국내 공공·민간 의료기관뿐 아니라 해외 80여개 국에서 사용하고 있다.
GC녹십자, 코로나 혈장치료제 환자 투여 개시
지난달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후 한달 만에 첫 환자에게 치료제 투여가 진행된 것이다. 첫 환자 투여는 지난 19일 중앙대병원에서 정진원 교수 주도로 이뤄졌다.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치료제 ‘CT-P59’ 임상 2·3상 개시
인천 송도에 있는 글로벌 종합생명과학기업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 ‘CT-P59’가 임상 2·3상 시험에 돌입한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CT-P59에 대한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