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68만명 '그냥 쉬었음'…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심화
희망 고용 형태는 '임금 근로자'가 92.9%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임금 근로자'는 7.1%에 그쳤다. 고용의 세부 형태로는 '전일제'(67.0%), '시간제'(25.9%), '자영업자'(6.9%) 순으로 조사됐다.
30대·70세 이상 '사장님' 늘었다…비임금 근로자 3년만에 증가
결과'를 발표했다.올해 8월 기준 비임금근로자는 662만5000명으로 작년 동월 대비 7만1000명 증가했다.2023년 672만4000명에서 2024년 665만7000명, 지난해 655만4000명으로 줄다가 이번에 증가했다.전체 취업자 중 비임금…
효성重 사무직노조, 내일부터 전면파업…사측 "일방적 선언 유감"
효성중공업은 "사무직 노조가 주장하는 72시간 전면파업은 해당 노조 차원의 파업으로, 창원공장 전체의 가동 중단과는 무관하다"며 "생산현장 기능직 근로자 등은 파업 대상이 아니며 정상적인 생산활동과 고객 대응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규직 405만원 vs 비정규직 211만원…월급 격차 더 벌어져
올해 비정규직 근로자 수가 60세 이상 고령자를 중심으로 증가하며 또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포스코 노사 교섭 교착, 16일 또 파업?...48시간 노조 부분파업 종료
. @ 연합뉴스 포스코 노조가 임금·단체협약 결렬로 지난 9일 오전 7시부터 벌인 48시간 부분파업이 11일 오전 7시 끝나자 포항지역 상인과 철강업체 근로자들이 "노사가 대화와 소통으로 더 이상 파업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집 가까운 채용 기업 정보 한눈에 보여주는 서비스 나왔다
출퇴근 시간은 임금과 근무조건 못지않게 일자리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로 꼽힌다. 통계청의 ‘2024년 통근 근로자 이동 특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 직장인의 하루 평균 출퇴근 시간은 82분으로 나타났다.
안성시, 2026년도 생활임금 1만1460원 확정...올해보다 2% 인상
이번 생활임금 적용대상자는 안성시 소속 근로자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안성시로부터 사무를 위탁받은 기관·단체 또는 업체에 소속된 근로자로 금년도와 동일하다.
내년 인천 생활임금, 시급 277원 오른 1만1400원
조인권 경제산업본부장은 “ 생활임금위원회에서 다양한 의견을 합리적이고 심도있게 논의해 상호존중과 소통으로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 며 “ 생활임금이 근로자간 임금 격차를 완화하고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생활과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 ”
26일부터 내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심의 시작
경기연구원에서 제안한 산정안은 가계지출 , 근로소득 , 가계소득 , 근로자 평균 임금 증가율의 평균에 , ‘2021 년 경제지표 전망치 ’ 를 반영한 4 가지 방안과 전망치를 반영하지 않은 4 가지 방안 총 8 가지 방안이 나왔다 .
‘전 국민 고용보험제’ 도입 급물살 탄다
(사진=고용부) 로드맵은 1995년 제도 도입 이후 임금 근로자 중심이던 고용보험 체계를 소득 기반으로 개편하겠다는 게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