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엑스포 'MARS 2026' 코엑스서 개막
이밖에 현장에서는 화성시 우주항공 정책을 자문할 '우주항공산업 추진단' 출범식이 진행됐다.
30대 그룹 CEO '변화 물결'…기획통 줄고 기술·현장형 늘었다
기존 관리 및 기획에서 기술 및 현장 전문가 중심으로 재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는 283개 기업의 2024~2026년 대표이사 현황을 지난달 말까지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올해 CEO 362명
미래에셋박현주재단, 中 심천서 '글로벌 문화체험단' 성료
이 자리에서 청소년들은 멘터와 함께 현장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미래 기술과 진로를 연계해 발표했다.
효성重 사무직노조, 내일부터 전면파업…사측 "일방적 선언 유감"
한편 효성중공업 사무기술직 노조는 지난 6월 출범했으며 현재 조합원은 1400여명이다. 지난 7월에는 교섭대표 노조로 확정됐다.
안양시, 전통시장 ‘피지컬 AI 순찰로봇’이 안전 지킨다
최대호 시장은 “이번 순찰 로봇의 도입은 AI 기술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로 연결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현장 실증을 통해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서울대 AI 융합 혁신 클러스터와 박달스마트시티 등 미래 성장 기반과 연계해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피지컬 AI
삼성SDS, '60MW급' 구미 AI 데이터센터 착공…2029년 3월 가동 목표
이날 행사는 올해 1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현장에서 경북도·구미시·삼성SDS가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가는 자리다.
안양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우수기업 11곳 선정
시는 경영성과, 기술품질, 근무환경, 수출 및 고용 실적, 지역사회 기여도 등 6개 분야 22개 항목을 기준으로 서류 및 현장 평가를 진행하고, 기업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이상일 용인시장, 이탈리아 피렌체 시청 방문해 협력 방안 논의
이에 앞서 이상일 시장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남부에 조성되고 있는 유럽 최고의 친환경 경제·상업·주거 복합지구인 자위다스 지역의 교통 인프라(기반 시설) 지하화 사업(자위다스독) 현장을 찾았다.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참여기업 간담회
참여기업들은 신청 절차 및 제출서류 간소화 등 사업 운영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제시하고, 경영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용인IP지원센터와 기술보증기금 관계자들도 참석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LG CNS, 해외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북미·유럽 진출 추진
LG CNS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경험에 AI 인프라 기술을 접목해 해외 사업 기회를 넓힐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