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4분기 건설형 임대 입주자 모집…16곳 4663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4분기 전국 16개 단지에서 건설형 임대주택 4663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건설형 임대주택은 LH 등 공공주택사업자가 직접 주택을 건설해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저소득층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유형별로는 행복주택
공정위, 관할청 인허가 없이 임차인 모집한 시행사 4곳 제재
공정거래위원회가 임차인 모집 광고에서 관할청의 주택건설 사업계획 인허가를 받지 않은 사실을 누락하고, 예비 임차인 모집률이 낮음에도 '마감 임박'으로 광고한 4개 민간임대아파트 사업 시행사를 적발했다.공정위는 표시광고법상 거짓·과장 광고와 기만 광고 혐의로 ㈜드림하우징(브랜드명 드림시티)
LH, 건설협회와 협력 강화 논의…"주택 공급 속도 낼 것"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대한건설협회와 주택공급 간담회를 열고 공공과 민간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두 기관은 공공주택 신속 공급 방안과 보편형 공공임대의 품질 확보와 차별화를 위한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민간 참여 사업이나
우미건설,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24일 주택홍보관 개관
우미건설이 건설하는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투시도. /제공=우미건설 우미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세교2지구 A-5블록 일원에 조성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의 주택홍보관을 24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GTX 운정중앙역 인접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 7일 견본주택 문열다
대우건설은 7 일 파주시 운정 3 지구 A-8 블록에 위치한 이 단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552 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 단지는 지하 2 층에서 지상 18 층 , 9 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84 ㎡ 총 552 세대로 구성된다 .
양주역세권에 ‘중흥S-클래스’ 공급...최대 10년 거주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오는 5일 견본주택을 열고 경기도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양주역 중흥S-클래스’ 공급에 나선다. 사진은 투시도.
계룡건설, 양주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 4일부터 청약
(사진제공= 계룡건설) 계룡건설이 경기도 양주신도시 ( 옥정지구 ) A5BL 에 조성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 ’ 의 분양홍보관을 11 월 29 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
감사원 감사 유보, 3년 만에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산단 공급
임대용지는 계약기간 5년 임대 종료 후, 협의를 거쳐 재계약이나 희망에 따라 분양전환도 가능하다.
인천 공공주택 건설형 5183호, 매입·전세 1700호 공급
지난해 공급물량인 2977 호 보다 3800 호 가량 늘어난 규모로, 건설형 공공주택이 5183 호 , 매입 · 전세형 공공임대주택이 1700 호다 .
부동산전문가 10명 중 8명 "올해 집값도 하락" 전망
부동산 경기 호황기에 주택의 대체재로서 수요와 공급이 크게 증가한 오피스텔의 특성상 주택시장이 어느 정도 안정세에 접어든 이후 후행적 회복이 예상된다 . 태영건설 사태로 재부각되는 부동산 PF 리스크는 주택시장 핵심 화두로 부상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