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줄인 PC 기둥 개발…반도체 공장 시공 시간 30% 단축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설연)은 반도체 공장, 데이터센터 등 대형 산업시설에 적용 가능한 중공(中空)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기둥 공법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중공 PC는 가운데를 비운 상태로 철근을 배치해 공장에서 제작된 부재로, 현장으로 옮겨 조립한 뒤 콘크리트를 타설해 일체화하는
올해 서울 일반분양 작년 3배 수준…'청약 대어' 줄줄이
한 부동산 전문가는 "올해 분양이 2∼3년 뒤 입주 물량으로 전환되는 점을 고려하면 1만∼1만5000가구 정도인데 이는 서울 10년 연평균 입주 물량인 3만800호의 절반도 안 되는 수치여서 여전히 많은 물량은 아니다"라고 분석했다.
건설연구원, 전국 730만동 건물 행정자료 연계 '데이터넷' 구축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설연)은 전국 730만 동 건물의 상권, 업종인허가 등 행정정보를 연계한 체계인 '데이터넷'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건설연 연구팀은 2023년 4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전국 16개 기관과 협력해 기관별로 분산된 건물 관련 자료를 통합하고 있다.이를 위해 건물 에너지사용량
인천경제청, 하나금융 본사 들어설 청라국제도시에 디지털 금융 기업 유치
연합뉴스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은 청라국제도시에 지하 7층∼지상 15층, 연면적 12만8천㎡ 규모로 '헤드쿼터' 건물을 지었으며, 다음 달부터 10개 관계사 임직원들이 이곳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인천공항, 타슈켄트 신공항 건설·운영에 나선다
공사는 여객터미널과 주차장을 포함한 신공항 건설단계부터 사업에 참여한 뒤 개항 이후에는 시설 관리, 유지보수, 기술지원 등 공항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추 지사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등 투자환경 개선 속도전 주문
위원회는 추 지사와 반도체 분야 민간전문가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산·학·연·관 전문가 30명 내외로 구성된다.
원건설, 세교2지구 '오산세교 힐데스하임' 이달 25일 견본주택 개관
한편 원건설은 올 10 월 현재 국내 1 만 8 천여 가구 · 해외 3 천여 가구 등 , 총 2 만 1 천여 가구를 공급해온 업력 41 년의 종합건설기업이다 .
인천경제청, 송도 롯데몰 3단계 사업 본격화…2026년 완공 목표
28만5249㎡(8만6288평)에 지하 4층부터 지상 26층 규모의 쇼핑몰과 리조트 건설이 골자다.
인천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건축계획안 확정
인천시가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건설공사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어 건축계획안을 확정했다. 사진은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전경.
삼바로직스 품은 인천시 ‘바이오 특화단지’ 도전장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5 공장을 시작으로 송도 11 공구 11 만 평에 확보한 제 2 단계 부지에 2032 년까지 6~8 공장을 순차적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