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노사, 임금 협약 잠정 합의…2026년 임금 2% 인상
진에어 노사가 2026년 임금 협약에 잠정 합의했다.진에어는 지난 4일 서울 마곡 본사에서 노사 양측 교섭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와 같은 합의안을 도출했다고 6일 밝혔다.잠정 합의안의 주요 내용은 ▲ 일반직·기술종합직·항공정비직 임금 총액 기준 2% 범위 내 인상 ▲ 객실승무직 기본급
포스코 노사, 임금협약 극적 타결…기본급 2.6% 인상
포스코 노사가 30일 기본급 2.6% 인상을 중심으로 한 2026년 임금 협약에 잠정 합의했다.지난 6월 16일 임금 교섭을 시작한 지 4개월여 만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노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경북 포항 본사에서 만나 임금 협상과 관련해 본교섭을 진행해 오후 늦게 잠정 합의안을
HD현대중, 임단협 마무리…월 기본급 12만원 인상
찬성해 가결됐다고 밝혔다.이 잠정합의안은 월 기본급 12만원(호봉승급분 5만5000원 포함) 인상, 격려금 등 일시금 1150만원+200% 지급, 복지포인트 30만원 지급, 성과급 지급 등을 담았다.노사는 이를 모두 합하면 조합원에게 평균 4136…
한화오션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기본급 14만원 인상
한화오션 노사가 교섭 진통 끝에 기본급 14만원 인상 등 내용을 포함한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한화오션 원청 정규직 노조인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지회(이하 노조)에 따르면 노조와 사측은 27일 오후 30차 교섭을 열어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잠정 합의 내용은 기본급
정기선 HD현대 회장 취임 1년…美 공략·신성장 동력 확보 속도
노조는 올해 교섭 과정에서 7차례 전 조합원 부분파업을 벌였고,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은 지난 2일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52.14%의 반대로 부결됐다.
은행 점포 30분 늦게 9시 30분에 개점...오늘 단축 시점 등 확정
@ 중앙신문 DB 금융권 노사가 산별중앙교섭에서 은행 점포 영업시간을 30분 단축하는 방안에 잠정 합의했다.
현대차 임협 이어 기아 노사도 임단협 타결
한편, 같은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차 노조는 지난 21일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돌입했으나 25일 사측과 잠정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