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온라인 유포 부동산 대책 내용 거짓…수사 의뢰 예정"
국토교통부는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부동산 대책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며 해당 게시글 유포 행위에 대해 추가로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6일 밝혔다.이날 온라인상에는 정부가 이달 중순 주택시장 안정화 추가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내용의 게시글이 유포됐다.이 글에는 부천시와 수원시
서울 인접 경기권 6곳에 신규택지…그린벨트 풀어 7만6700호 공급한다
아울러 해당 지구와 인근 지역의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 대상 654건을 선별했고,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 의심거래가 적발되면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한전,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1천명 늘어…퇴직자·협력사 직원 포함
전남경찰청에 수사도 의뢰한 상태다.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지난 19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을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정보보안업무 전반에 걸쳐 근본적인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호동 회장 "농협 외부 감사기구 신설, 자율성·독립성 우려"
당시 강 회장 등 농협 간부들의 횡령·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이 강 회장의 비서 등이 횡령 혐의 등으로 구속된 사실을 언급하며 관련 범행을 지시·공모하거나 방조한 사실이 있는지 묻자 강 회장은 "없다"고 답했다.
전국 재개발·재건축 138곳 공사비 검증 안 받아…국토부, 16곳 특별점검
점검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시정명령과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횡령·배임·사기 등 중대한 범죄 혐의가 발견되면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특별점검 대상에서 제외된 사업장에도 개별조합에 공사비 검증을 이행하도록 행정지도할 계획이다.
서울 아파트 매매 계약 해제율 5년 새 2배 이상 상승
국토부는 지난해 아파트 가격 띄우기에 대한 기획 조사에 착수한 결과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425건의 계약에서 의심 정황을 발견하고 8건에 대해서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초유의 금융권 해킹 수사는 누가하나?...경찰? 중수청? 시작도 전에 ‘유권해석’부터
경찰은 일단 수사에 착수하는 한편 사건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통보할 대상인지 판단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에 유권해석을 의뢰했다. 일각에서는 아직 중수청장이 임명되지 않았고, 중수청 기반시설 공사가 진행 중인 만큼 중수청이 즉시 대형 수사에 나서기는 이르다는 지적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