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백화점부문 부문장에 이석구 사장 선임…경영 건전성 강화
신세계는 백화점부문 부문장에 이석구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이 신임 사장은 백화점부문 부문장과 기존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를 겸직한다.신세계는 "이번 인사를 통해 백화점 부문 감사 기능을 강화하고 시스템 경영체제를 구축해 경영 건전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최근
흥국증권 "신세계, 프리미엄 수혜…목표가는 하향"
사업 부문별로는 백화점이 핵심점포와 VIP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연결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면세점 부문은 외국인 개별자유여행(FIT) 소비 증가와 수익성 정상화가 새로운 이익 성장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그룹, '능력·실력 중심' 인적쇄신…신진 리더 배치 '라이프·엔터' 겨냥
핵심 계열사의 수장을 교체하며 인적 쇄신에 나섰다.유통업을 기반으로 한 사업 영역을 라이프·콘텐츠·엔터테인먼트 등으로 확장하는 상황에서 기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동시에 신사업은 정 회장의 활동반경을 넓혀 '직할체제'를 강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반면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이끄는 백화점
신세계그룹, 내일 정기 임원인사…이마트 중심 인적쇄신 예상
정유경 회장이 이끄는 백화점 부문은 상대적으로 차분한 분위기가 읽힌다. 주요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범위에서 인사를 단행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신세계 3분기 영업익 1704억 전망…목표주가 낮춰"
최근 백화점 성장률 둔화 우려로 주가가 부진했으나 내외국인 대상 국내 랜드마크 점포의 높은 쇼핑 매력과 백화점 업계의 높아진 이익 체력이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평가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수입원가 개선에 실적 회복 기대
어뮤즈는 미국 프리미엄 백화점 노드스트롬 85개점과 대형 리테일 타깃 611개점 입점을 추진하며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을 대폭 확장하고 있다. 현지 마케팅에 따른 판촉비가 안정화되는 시점부터 본격적인 이익 기여가 이어질 기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