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지난 27일 사내 시스템 해킹 때 고객 정보 유출 확인
지난 27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사내 시스템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도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29일 가상자산 업계 등에 따르면 빗썸에서 지난 27일 일어난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 해킹 사고 때 고객정보 수백건이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이 사고는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에
북한 IP, 금융권 해킹 시도서 대량 확인 돼…"유의해야"
북한 인터넷 프로토콜(IP) 대역이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시도에서 대량 접근한 게 탐지됐다.금융권 해킹 사태가 이달 초부터 알려진 뒤 북한 IP 공격이 공식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2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지난 21일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퍼스트(FIRST)'를 통해 가상자산거래소를
빗썸·대신증권·미래에셋운용서 해킹 확인…당국 현황 파악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과 대신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해킹 침해가 확인돼 금융당국이 현황 파악에 나섰다.28일 금융당국과 관련 업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가상자산업계의 빗썸과 금융투자업계의 미래에셋자산운용, 대신증권의 해킹 침해 사실을 추가로 인지했다.빗썸은 전날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에서
이찬진 "고객정보 유출 CEO 책임을"…금융권 "과도한 조치" 반발
이 밖에 현대캐피탈, 산은캐피탈, 새마을금고중앙회,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및 온투업·가상자산 분야까지 침해사고 대상에 올랐다.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 사상 첫 1조원 넘어 '역대 최대'
지급정지 조치가 내려졌을 때는 이미 범죄 조직이 피해금을 가상자산이나 대면 편취, 재이체 등으로 가로챈 뒤여서 깡통 계좌만 남기 때문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통신망 단계의 보안 실패에 대해 통신사의 책임을 묻는 제도가 도입되고 있다.
당국, AI 해킹 피해 금융사 16곳 파악…정보 유출 10만건
금융감독원은 1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긴급상황대응 회의'를 열고 금융권 AI 해킹 침해사고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금융당국에 따르면 앞서 발생한 신한은행 침해사고 전후로 사고가 확인된 금융사는 은행, 저축은행, 상호금융, 여신전문금융업, 전자금융업, 온투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가상자산사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