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수원특례시 ‘AI 기본사회’ 선도한다...시민 중심 AI 행정 혁신 속도
올해 하반기에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도입에 선도적으로 참여해 모든 업무 과정에 인공지능을 본격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2040 미래도시 청사진 제시...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또 2025년 3월부터 용인시정연구원과 함께 15년 뒤 용인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연구해 왔으며, 그 결과 도시 교통 산업 경제 문화 관광 환경 안전 행정 복지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21개 전략과 57개 사업을 도출했다.
김동연 경기지사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절실”
김동연 지사는 5일 오후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기재부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를 100%로 하게 되면 172명이 탈 수 있다.
화성특례시, 만세구청 개청식 개최...4개 구청 체제 공식 출범
이날 개청식에는 정명근 시장, 배정수 의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추미애·송옥주·권칠승 국회의원,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도·시의원, 일반구 출범 서포터즈,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4개 구청 체제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구리시의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간담회 개최...신동화 의장 “품격 있는 도시로 도약”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아이스팩 재사용 실천운동, 개발사업 시 친환경 설계,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아이들 키우기 좋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 등 구리시 행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건의 및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
안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임시회 소집요구서 제출 “12월 넘기면 준예산 초유의 사태”
준예산은 회계연도 개시 전까지 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전년도 예산에 준해 최소한의 행정기능만 유지할 수 있는 예산만 집행되는 임시체제이다. 준예산 체제가 현실화 될 경우, 시민 안전, 복지, 지역경제 지원 등 주요 정책 추진에 큰 제약이 불가피하다.
수원시 ‘신분당선 구운역 신설사업’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승인
(사진제공=수원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신분당선 구운역 신설사업이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21일 수원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2025년 제3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신분당선
김동연 경기도지사 “남양주 혁신형 공공의료원 2028년 착공 힘 모아달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7일 남양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동북부 공공의료원 설립 현장 설명회’를 열고 있다.
경기도, 폭염특보 확대에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무더위쉼터 야간 개방 등 대응 강화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전년과 달리 7월초부터 경기도 전역에 폭염이 시작됐다”며 특별 지시사항을 시군에 전파해 폭염에 따른 취약계층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을 당부했다.
백경현 구리시장 “금석위개 각오로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 만들겠다”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망 강화, 국가유공자와 어르신이 공경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시책 추진 등으로 아이 키우기 쉬운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