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미니어처빌리지, 10억 규모 ‘피규어 뮤지엄’ 공식 개관
또한 시민을 비롯해 자매·협약도시인 화성, 수원, 속초, 영동, 순천, 진도 주민과 다자녀 가정, 20인 이상 단체 관람객에게 제공되던 기존 할인 혜택도 그대로 유지된다.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25만㎡ 봄꽃 축제 펼쳐진다
입장권은 일반 1만5000원, 우대 1만2000원이며 고양시민과 대중교통 이용객, 다자녀 가정에는 3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철도 연계 관광상품 이용객은 2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특집] 디즈니 콘서트부터 해외 초청작·클래식·대중음악까지...평택아트센터, 5월 가정의 달 기획공연 개최
평택 어린이 할인(50%)’, ‘3인·4인 PAC키지 할인(40%)’, ‘평택 시민 할인(30%)’ 등 폭넓은 할인 혜택을 마련해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안성맞춤아트홀, 반경 20km 주민 공연 15% 할인 ‘이웃사촌 패스’ 시행
‘ 이웃사촌 패스 ’ 이용은 온라인 예매 시 ‘ 이웃사촌 할인 ’ 권종을 선택한 뒤 공연 당일 현장에서 주소지가 확인되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
광명사랑화폐 누적 발행액 1조원 돌파…인구 30만 미만 시·군 최초 성과
시는 성과의 배경으로 연중 10% 이상 높은 할인율 유지, 8100여 개 가맹점 확대, 2025년 10월부터 도입한 소비 촉진 캐시백 제도 등 지역경제 선순환을 목표로 한 정책을 꼽았다.
경기도, 경기지역화폐 운영지침 개정...시군 자율성 확대해 지역경제 살린다
앞으로는 경기지역화폐의 구입한도와 할인율·가맹점 등록 기준 등을 시군별로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됐다. 사진은 경기도청 전경.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22~26일 개최
축제 인증 방문객에게는 테르메덴 온천 50% 할인, 시몬스 그로서리 제조 음료 30% 할인, 라드라비 미술관 입장료 5000원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경기도, 오는 17·18일 경기도민의 날 기념 ‘함께 그린 페스티벌’ 개최
소상공인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구매할 수 있는 장터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 경기도 농·축산물을 30% 할인 판매한다. 푸드트럭, 플리마켓, 우드 놀이터, 스탬프 랠리, 버블쇼, 경기예술인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새 정부 추경은 민생 살리는 산소호흡기, 시너지 내도록 뒷받침”
이와 함께 정부의 숙박·영화관람·스포츠시설·미술전시·공연예술 등 5대 분야 소비 진작 할인쿠폰 지원사업과 ‘경기 LIFE 플랫폼’을 연계해 할인쿠폰을 병합사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경기도, 용인 이동·남사읍 ‘똑버스’ 운행 개시...“대중교통 소외지역 해소 기대”
이용 요금은 1450원, 교통카드 이용 시 수도권 통합환승 할인도 적용된다. 도는 올해 신규 운행 지역인 용인, 의왕, 의정부, 시흥을 포함한 똑버스 80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해 연말까지 총 306대를 운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