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25만㎡ 봄꽃 축제 펼쳐진다
‘마음의 온도 정원’에서는 MBTI와 퍼스널 컬러를 활용해 관람객이 자신의 감정을 꽃과 색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플라워 테라피 가든’에서는 반려식물 심기 등 치유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동연 지사 “경기도는 더 큰 평화 만드는 플레이메이커로서 역할 다하겠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12월 대한민국이 불법계엄에 당면했을 때도 젊은 세대들은 즐겁게 축제하듯이 나서며 계엄을 종식시켰다.
동두천시 ‘2025 시민화합 한마당 대축전’ 20일 개최....8개 동 참여 ‘화합·소통의 장’ 마련
박형덕 시장은 “이번 대축전은 단순한 체육 행사가 아니라 이웃과 이웃이 연결되고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해 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한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금 꼭 가야 할 봄꽃 만발 정원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황금빛 판다부터 장미·수국정원까지
꽃으로 마음을 전하기에 좋은 5월, 지역 내 33여개 화훼농가에서 재배한 고품질 화훼류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동물과 도자기, 예술의 만남’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특별전시…600여 점 동물 도자기 작품 전시
또 현대 작가 공모전도 열려 동물을 주제로 한 도자 작품이 전시되며, 관람객은 자신이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을 선택해 축제 마지막 날에는 최고의 작품을 선정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탄핵은 끝이 아니라 시작, 내란 단죄·경제 재건 힘 모아야”
통큰 세일은 지역 축제와 관광을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페이백 등 판매촉진 행사를 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이다.
용인특례시, 체류형 관광 휴양단지 ‘Farm&Forest 타운’ 내달 착공...2026년 상반기 준공 예정
이곳은 ‘사계절 축제의 공간’을 주제로 지역의 먹거리 문화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 기간에는 플리마켓과 바비큐장, 푸드트럭이 입점하고 평상시에는 잔디 광장에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계양아라온’ 인천9경 중 제4경에 선정…계양구, 특색 있고 차별화된 관광지로 육성
계양구는 2023년 9월 ‘빛의 거리’를 조성해 야경명소로 발돋움했으며 꽃의 정원 조성, 청년 창업 푸드트럭 운영, 워터축제 개최, 가을꽃 전시회, 청년축제 ‘청년, 아라가다’ 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로 관광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인천 ‘연수능허대문화축제’ 주민참여형 알차고 젊어졌다
(사진제공=연수구) 이와 함께 능허대 그림그리기 대회,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 한마음 체육대회, 건축문화제 등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제11회 연천DMZ국제음악제, 오는 21일·28일 ‘연천서 열린다’
연천 DMZ 국제음악제는 매년 음악을 통해 한반도와 세계에 평화와 화합의 중요성을 알리는 국제적인 음악 축제로 자리 잡았고 다양한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의 힘으로 경계를 허물고 마음을 이어주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