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동계 스포츠 특화 ‘경기미래체육고’ 설립 추진…동계 종목 특화 교육과정 첫 도입
온라인 교육 기반을 함께 구축해 수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스포츠과학을 접목한 융합형 교육과정을 통해 경기력과 학업 역량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새로운 도약, 미래를 여는 도시를 만들겠다”
둘째, 시민이 행복한, 교육이 강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글로벌인재교육센터 설립, 원어민 영어교실, 다문화 가정 한국어 교육 등을 통해 소통과 상생을 이루고 지역문화예술인 투자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며 교육발전특구를 본 특구에 지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준수율 ‘전국 2위’ 기록…전국 최초 후생복지 정책 선도
선택권 확대 등 실질적 혜택이 강화됐다. 2025년부터는 ▲복지점수 연 50점 인상 ▲보수교육비 100% 인상 ▲국외연수 지원 등 한층 강화된 정책이 시행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학교 급식비 지원에 447억 투입...유치원부터 초·중·고까지 무상급식 확대
시는 지역 유치원 5곳과 특수학교 2곳을 포함해 초·중·고등학교 180곳을 지원한다.
임태희 교육감 “경기교육 정책, 현장 소통 얼마나 충실히 이뤄지는지가 중요해”
특별히 특수교육 분야에 획기적인 지원이 이뤄진 것과 교원 역량,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도교육청의 노력에 대해 큰 성과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인천시교육청, 특수교사 사망사건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합의…”특수교육 여건 개선에 노력“
도성훈 교육감은 “선생님의 죽음이 헛되지 않길 바라며 빠른 시일내에 학교가 개선되고 치유되길 바란다”며 “진상조사로 특수교사 사망사건에 대한 의혹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특수교육 여건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경기형 과학고 1단계 예비 지정...부천·성남·시흥·이천 선정
도교육청은 1단계 예비 지정 선정 이후 2025년 1월 중순에 2단계 특수목적고등학교 지정 운영위원회 심의를 받고 1월 말 교육부 장관 동의 요청을 진행해 3월 말에 최종 지정·고시할 예정이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특수교육, 사회 공동체 모두가 풀어야 할 과제”
이 밖에도 특수교육지도사 200명 증원, 특수교육 협력 강사 521명 운영 등 특수교육 인력 확대와 방학 중 돌봄 운영을 지원해 교육가족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임태희 교육감 “경기특수교육, 세계에 내놓아도 부족함 없도록 힘쓰겠다”
경기도교육청이 30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특수학교 문화예술 축제’를 개최했다. 사진은 임태희 교육감.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이 30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특수학교 문화예술 축제’를 개최했다.
광명시, 과학고 설립 위한 기초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과학고 유치‘ 시민 95.7% 찬성
‘경기형 과학고 신규지정’은 내달 8일까지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받고 11월 말 예비 지정 결과 발표 후, 특수목적고등학교 지정·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교육부 장관 동의 및 교육감 지정·고시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