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못자리 실패 걱정 끝’...김포시 자동 육묘장 ‘든든한 농가 지원군’
온도 변화나 병해충 등 외부 환경에 취약해 농사 시작 전부터 고충이 따르던 전통적 방식의 못자리 작업과 달리 자동화 시스템과 체계적인 공정 관리로 안정적인 쌀 생산이 가능하다.
가평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운영
▲ 가평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운영 (가평군 제공) [중앙신문] 가평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과 관련,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7일
인천시 ‘드림For청년통장’ 1000명 모집…근무지 제한 폐지
선발 과정에서는 취약계층 청년과 국가유공자·보훈대상자에게 가산점이 부여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6월30일 발표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소득하위 70% 대상 최대 55만원 지원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을 우선 보호하기 위해 2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27일부터 5월8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5월18일부터 7월3일까지는 일반 시민을 포함한 2차 신청을 받는다.
화성특례시, ChatGPT 기반 대화형 AI 검색 ‘화성in’ 정식 운영
또한 ‘화성in’은 음성 지원 기능을 도입해 정보취약계층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다국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이주노동자를 비롯한 외국인 이용자들도 보다 쉽게 행정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숨은 위험까지 꼼꼼히...경기도 도민감리단, 현장 ‘안전 파수꾼’ 가동
또한 안전 관리 체계가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소규모 건설 현장에 대해서도 밀착 점검을 실시해 안전 사각지대를 살필 계획이다.
[기획] 생활체육부터 프로스포츠까지…의정부 ‘스포츠 도시’ 도약 본격화
취약계층의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을 운영하고 시민 생활체육광장을 통해 생활체조, 러닝,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한다.
“경기도 소아응급 언제 어디서도 안심” 달빛어린이병원·취약지 진료기관·건수 증가
세부적으로는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3개소, 달빛어린이병원 41개소,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10개소다.
이충우 여주시장, 국토부에 강천역 신설 공식 건의…경강선 22㎞ 구간 균형발전 촉구
이 시장은 "여주시는 지리적 분류로 인해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수도권의 각종 규제가 적용돼 성장·발전에 제한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 취약 해소를 위해 강천면에 역이 신설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의정부시, 설 연휴 종합대책 본격 가동…5일간 재난·의료·생활안전 집중
시는 연휴 동안 종합상황실과 분야별 대책반을 운영해 각종 재난과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생활 불편 최소화와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 연휴 기간에는 총 12개 반, 137명이 근무하며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 공유와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