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인천시와 함께 저출생 극복에 힘 보탠다…인천형 저출생 정책·기업 동참
(사진제공=인천시) 인천광역시가 6일 대접견실에서 저출생 극복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기부금 8000만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전달식에는 유정복 시장과 이호성 하나은행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인천시, 초저출생 대응 위한 출생 정책 3종 추가 발표…이어·맺어·길러드림 등 새로운 정책 도입
(사진제공=인천시) 인천광역시가 초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출생률 반등을 이어가기 위해 기존 출생정책 3종(1억드림, 집드림, 차비드림)에 이어 추가로 3종의 출생정책을 발표했다.
경기도, 난임부부시술비 출생아당 25회로 확대 지원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가 난임부부시술비를 기존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생아당 25회로 확대 지원한다.
인천시, 출생아 증가율 전국 1위…결혼·출산 상승세 견인
시는 지난해 5월부터 출생아 수 증가세로 전환됐으며, 같은 해 10월 이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출생률 상승과 함께 혼인 건수도 증가했다. 올해 1~5월 기준 혼인 건수는 5657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파주시, 출생미등록 아동 사실조사…제도권 밖 미등록 아동 보호 위해
시는 이 기간 동안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를 병행 추진하며, 특히 해당 기간에 ‘출생미등록 아동 지원 특별팀(TF)’을 운영, 출생미등록 아동이 확인되면 출생신고→긴급 복지→법률 지원 등 일괄 통합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해 제도권
파주시 ‘저출생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맘이 편한 든든한 파주‘ 주제 발표
파주시는 경기도가 주최한 ‘2023년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 10일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파주시가 ‘맘이 편한 든든한 파주‘ 주제로 발표하고 있는 모습.
인천시, 10월부터 전국 최초 출생가구 맞춤형 교통비 지원 ‘차비드림’ 시행
지원 대상은 2025년1월1일 이후 자녀를 출생신고한 인천 거주 출생가구 부모이며,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 전년도까지 매월 이용한 대중교통비의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다. 첫째 자녀 출생 시 부모는 이용금액의 50%, 둘째 이상 자녀 출생부터는 70%까지 환급된다.
이경규 IPA 사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저출생·고령화 등 공감대 형성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이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형 저출생 정책 제3호 ‘아이 플러스 차비드림’ 발표…2025년 중 시행 목표
제3호 ‘아이 플러스 차비드림’은 인천시민이 출산하면 아이 출생일로부터 7년간 부모 각각에게 ‘인천 아이 패스’ 환급(20%~30%)을 포함해 첫째 아이 출생 시 50%, 둘째 아이 출생부터는 70%를 환급해 주는 사업으로 2025년 중 시행을
광명시, 제7회 시민 500인 원탁토론회 개최… 정책 결정 나선다
온라인 사전투표는 내달 13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 배너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2부에서는 ‘저출생·고령화 대응 정책 제안’을 주제로 시민들이 저출생과 고령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