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수도권 7개 기초지자체와 ‘경부선 철도 지하화’ 종합계획 조속 발표 촉구
최대호 시장은 “경부선 지하화는 안양의 미래 세대를 위한 필수 사업"이라며 "2010년부터 준비해 온 과제인 만큼 더 이상 미뤄져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지하화는 도시 단절을 해소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미래 투자”라고 강조했다.
신안산선 붕괴 사고에 5개 지자체 '공동 대응' 나섰다…광명·안양·시흥·화성·안산시
사진 왼쪽부터 최대호 안양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이민근 안산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를 비롯한 경기 서남부 5개 지자체가 신안산선 공사와 관련해 안전 시공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안양시, 연현공원 조성사업 속도 낸다...도시관리계획 취소소송 2심도 승소
최대호 시장은 “상고심에 철저히 대응하는 한편 연현공원 조성사업을 신속히 진행해 인근 시민들의 주거 및 교육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 배제 대단히 유감, 국토부 종합계획 반영에 최선”
최대호 안양시장이 20일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에서 안양시가 배제된 것에 대해 유감 입장을 표했다. (사진제공=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이 20일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에서 안양시가 배제된 것에 대해 유감 입장을 표했다.
안양시, 추가경정예산안 1조7648억 편성...지역화폐 발행 확대·농수산물도매시장 복구 지원
사진은 시정연설하는 최대호 시장.
안양시,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3개 구역 5460세대 규모
최대호 시장은 “선정된 선도지구에 대해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으로 사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단지에 대해서도 신속한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 정부·정치권에 “자치분권 의지 약해” 쓴소리
이날 포럼에서는 박 시장을 비롯해 김순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특임교수, 김동근 의정부시장, 최대호 안양시장이 주제 발표자로 나섰다.
‘기부의 뜻 이어가자’ 안양시, 31일 ‘기부의 날’ 개최
최대호 시장은 “안양시 기부의 날이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기념행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고 보다 더 따뜻한 안양을 함께 만들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서 ‘스마트도시’ 선진사례 발표
최대호 안양시장이 제25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참석해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선진 사례를 발표했다.
안양시, 평촌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평가작업 착수…9개 구역 접수
최대호 시장은 “선도지구는 공고문에 제시된 평가 기준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선정될 것”이라며 “제출된 서류를 면밀히 검토해 공정하고 원활하게 정비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