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세종-포천 고속도로 남용인IC 23일 오전 10시 전면 개통
장기적으로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국가산단 배후 도시가 될 1만6000가구 규모의 이동읍 ‘반도체특화 신도시’과 연계성을 강화하면 서울‧경기 북부‧충남 등으로 접근성 역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용인특례시, 반도체 클러스터 연계 도로망 확충 총력...14개 노선 신설·확장 추진
봉명~아곡 구간은 반도체 국가산단과 직접 연결되는 노선으로 지난 7월부터 설계가 진행되고 있다. 원삼지역 지방도 318호선은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해 6차로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이다.
[특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인구 150만 광역시 향해 전진”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은 용인의 대도약을 위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용인특례시 ‘반도체 특화도시’ 이동공공주택지구 국토부 지정 고시...행정절차 신속 추진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천리, 묵리, 시미리 일원 69만평에 들어서는 이동신도시는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인접해 있다. 1만600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데, 국가산단 가동 후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근로자를 비롯해 SK하이닉스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성공적 조성 총력, 올해 보상·이주 속도 높일 것”
이 시장은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은 2023년 3월 15일 조성계획이 발표된 지 1년 9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26일 산업단지 계획이 승인됐다.
용인특례시, 새해 도로·철도망 구축 사업 4521억원 투입...광역 수준 교통망 갖춘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원활한 조성으로 대한민국 반도체산업 경쟁력의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한 제도적 기틀을 닦은 만큼 새해에는 첨단 IT 인재와 물류 이동은 물론 110만 용인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향상하기 위한 유기적인 도로·철도망을 확충하는 데 주력하려는 것이다
경기도,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오는 2026년 착공
경기도가 26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산업단지계획 승인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경기도청 전경.
용인특례시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올해 해제 전망...이동·남사읍 6만4432㎢ 규모
민선8기 들어 이상일 시장이 반도체산업 육성정책을 내세워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지난해 3월 15일 처인구 이동읍·남사읍 일대 728만㎡에 조성하는 결정을 이끌어냄에 따라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의 실마리가 풀렸다
평택시, 미래차 전장부품 성능평가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국비 100억 확보
평택시는 ▲ 연구개발 전용부지 확보 등 미래차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고 ▲ 항만 · 철도 · 고속도로 등 접근성이 탁월하며 ▲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와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입지로 우수 인력 확보와 반도체 산업이 연계될 수 있고 ▲ 현대 · 기아
이상일 용인시장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성공적 조성 방안 제시
이 시장은 ‘ 용인 이동 · 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 의 연계교통체계의 신속한 구축도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