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동백신봉선 신설·용인선 연장’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신속 추진
지난해 12월12일 국토교통부 승인으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된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을 시가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동백신봉선은 수지구 신봉동에서 성복역, 구성역, 동백역 등 주요 환승지를 잇는 14.7㎞의 노선이다.
안성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 결의대회’ 동참...김보라 시장 “중부내륙 중심도시 도약 발판”
특히 안성의 경우, 반도체·AI 등 국가 주요 산업과 연계된 산업단지 조성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광역 철도망 확충은 산업 경쟁력 강화와 도시 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연천군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공동 개최 추진
이날 김덕현 군수는 도에 ▲청산면 복합커뮤니센터 건립사업 특조금 지원 ▲양원 소규모 배수지 건설공사 특조금 지원 ▲도시가스 배관망 지원사업 도비 증액 ▲경기북부 제2동서횡단 철도망 확충 등을 건의했다.
수원시, 22개 역세권 복합개발로 ‘콤팩트시티’ 조성...9개 전략지구 230만㎡ 우선 개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이재준 수원시장이 “역세권 복합개발로 수원에 22개 콤팩트시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형 역세권 복합개발 활성화 사업 브리핑’을 한 이재준 시장은 “진행 중인 모든 광역 철도망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예타 최종 통과…검단~서울역 20분대 시대
서부권 광역급행철도가 GTX-D의 선행 기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연말 수립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GTX-D가 신규사업으로 반영될 가능성도 커졌다. GTX-D와의 선로 공용을 통해 사업비 절감과 경제성 확보도 기대된다.
“산업이 도시를 이끄는 시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G-노믹스 5개년 계획 발표
킨텍스 제3전시장과 일산테크노밸리를 착공하고 GTX·서해선·교외선 등 철도망이 확충됐으며 창릉천과 공릉천 생태 복원이 본격화됐다. 교육발전특구,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미니수소도시 같은 전략 구역도 새롭게 지정됐다. 재정 기조도 변화했다.
인천 계양에서 검단호수공원까지 6.8km 잇는 '검단연장선' 개통…28일 첫 운행
시는 이번 검단연장선 개통을 시작으로 향후 도시철도망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검단과 루원시티, 청라국제도시를 연계하는 추가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도시 간 균형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구상이다.
[특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인구 150만 광역시 향해 전진”
이상일 시장은 이날 회견에서 용인을 ▲교통망 확충으로 시내 곳곳에서 10~20분이면 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고 철도망도 확충되는 교통도시 ▲반도체 앵커기업과 반도체소재·부품·장비 설계기업, AI 기업이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AI 생태계를 형성하는 첨단도시
인천 검단연장선 오는 28일 첫 운행…도심 접근성 대폭 개선
유정복 시장은 “검단연장선 개통은 인천 서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교통 인프라 구축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철도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건설사업 턴키 입찰 성립...내년 말 사업계획승인·착공 추진
서부선, 3호선 등과 연계해 경기도 서북부 철도망 연장을 통한 광역교통망을 구축해 3기 신도시 창릉지구와 인접 대규모 주거지역 등 경기북부 교통개선 및 교통편의 증진을 전망하고 있다.


